r26 vs r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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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레]] : 칠레 정부는 "이스라엘과 공조하여 미국이 자행한 이란 공격과 이스라엘 및 페르시아만 아랍 국가들에 대한 이란 정권의 대응"을 비난하고, 지역의 군사적 확산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며 폭력의 종식과 핵 비확산에 대한 약속을 재확인했다. 차기 대통령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는 칠레가 민주주의 국가들과 연대해야 한다는 성명을 발표하며 공습에 따른 민간인 사상자와 이란 핵 프로그램의 위험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카스트 측은 또한 이란의 주변국 공격 행위를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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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조선민주주의공화국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에 대해 “불법무도한 침략 행위이며 가장 추악한 형태의 주권 침해”라고 비난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1일 담화를 통해 “이기적, 패권적 야욕 달성을 위해서라면 군사력의 남용도 서슴지 않고 있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후안무치한 불량배적 행태를 가장 강력한 어조로 규탄한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미국의 대이란 군사적 위협이 현실적인 군사적 침공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사실은 이미 가능한 예측 범위 내에 있었다”며 “미국의 패권적, 불량배적 속성으로부터 반드시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논리적 귀결”이라고 했다. 이어 “올해 들어와 국제사회가 목격하고 있는 미국의 패권 행위 증가는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붕괴시키는 그들의 파괴적 역할과 그 엄중한 후과에 대한 실증적 사례”라고 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강력한 대응과 충분한 저항에 직면하지 않는 폭제의 강권과 전횡은 지역 정세의 당사국들이 값비싼 대가를 치르게 만들고 있다”면서 “현 이란 사태와 무관한 지역에 정치경제적으로, 지정학적으로 무시할 수 없는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과 이스라엘의 침략 전쟁 행위는 그 어떤 경우에도 용납될 수 없다”며 “중동 정세 흐름의 본도를 평화와 안정에로 되돌려 세우는 데서 응당한 책임을 다하여야 할 것”이라고 했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61810?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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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화인민공화국]] : 중화인민공화국 외교부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에 우려를 표명하고, 이란에 대한 적대 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대화를 재개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이란의 주권이 존중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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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바 : 미겔 디아스카넬 대통령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이 유엔 헌장과 국제법의 명백한 위반이라며 비난했다. 디아스카넬은 이번 공격이 이란과의 가능한 핵 협상을 다시 한번 위태롭게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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