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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17 | * [[김문수]] : 김문수는 입장문을 통해 "광복은 자유대한민국을 연 국민의 위대한 승리였다. 그 승리는 온 국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단결했기에 가능했다"며 "그러나 이재명 정권은 광복절을 앞두고 자유와 국민 화합의 정신을 짓밟았다"고 비판했다. 이어 "입시 비리의 끝판왕인 [[조국]]·정경심 부부를 [[광복절]] [[특별사면|특사]]로 석방하면서, 헌정사에 전례 없는 전직 대통령 부부 구속이라는 폭거를 자행했다"며 "어떤 국민이 이런 후안무치한 야당 탄압과 자유민주주의 파괴에 동의하겠느냐"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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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19 | * 장동혁 : "이재명정부는 이런 뜻 깊은 날의 의미를 더럽히고 있다"며 이날 저녁 진행될 '국민 임명식'에 대해 이 대통령의 '대관식', '총통 즉위식'이라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오직 권력에 취해 흥청거리고 있다"며 "이재명 총통 정치를 막아내는 데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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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 최은석(국민의힘 수석대변인) : 최은석은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화합의 장이 돼야 할 광복절을 이념과 진영 논리로 갈라놓고 수백억 원의 혈세를 쏟아부어 만든 '셀프 대관식'. 이게 과연 국민을 위한 행사인가"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국민주권정부’를 자임했지만, 정작 국민은 없고 오직 '우리 편'만 보는 정부"라며 "주식시장의 1500만 소액투자자를 절망케 만든 이춘석의 내부자 거래, 입시 비리로 사법처리된 조국 부부와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후원금을 빼돌린 윤미향의 사면까지. 정의와 공정·상식을 짓밟은 파렴치의 극치"라고 했다. 그러면서 "야당 지도부와 보수 인사들이 불참을 선언했음에도 행사를 강행하는 모습에서 국민통합의 의지는 찾아볼 수 없다"며 "'모두의 대통령'을 약속하고는 생각이 다른 국민을 배제하며 편 가르기에 몰두하는 것, 이것이야말로 속 빈 '통합'의 민낯"이라고 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430579?sid=1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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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23 |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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