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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1 | [[분류:이재명]] |
| 2 | 2 | ||<-2><tablealign=right><tablewidth=420><tablebordercolor=#005ba6><tablebgcolor=#fff,#1f2023><colbgcolor=#005ba6><colcolor=#ffc224> {{{#!wiki style="margin: -5px -10px; padding: 5px 10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to right, #00467f 0%, #005ba6 20%, #005ba6 80%, #00467f)" |
| 3 | 3 | '''[[대한민국 대통령|{{{#ffc224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br]{{{+1 이재명}}}[br]李在明 | Lee Jae-myung'''}}} || |
| 4 | ||<-2><nopad> [[파일:이재명 취임식.jpg|width=100%]] || | |
| 4 | ||<-2><nopad> [[파일:이재명 취임식 사진.jpg|width=100%]] || | |
| 5 | 5 | ||<|1><width=100> '''신임 대통령''' ||[[이재명]] || |
| 6 | 6 | ||<|1><width=100> '''취임식 장소''' ||국회의사당 중앙홀 || |
| 7 | 7 | ||<|1><width=100> '''취임식일''' ||[[2025년]] 6월 4일 || |
| 8 | 8 | [목차] |
| 9 | 9 | == 개요 == |
| 10 | [[대한민국 대통령|대한민국의 제21대 대통령]] [[이재명]]의 취임식을 다룬 문서이다. | |
| 11 | == 상세 == | |
| 12 | 이재명 대통령은 우선 "한없이 무거운 책임감과 한없이 뜨거운 감사함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미래가 우리를 향해 손짓하고 있다. 벼랑 끝에 몰린 민생을 되살리고, 성장을 회복해 모두가 행복한 내일을 만들어갈 시간"이라고 운을 뗐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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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이어 "정쟁 수단으로 전락한 안보와 평화, 무관심과 무능 무책임으로 무너진 민생과 경제, 장갑차와 자동소총에 파괴된 민주주의를 다시 일으켜 세울 시간"이라며 "국민 앞에 약속드린다. 깊고 큰 상처 위에 희망을 꽃피우라는 준엄한 명령과, 완전히 새로운 나라를 만들라는 그 간절한 염원에 응답하겠다"고 말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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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이 대통령은 특히 "이번 대선에서 누구를 지지했든 크게 통합하라는 대통령의 또 다른 의미에 따라, 모든 국민을 아우르고 섬기는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고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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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그는 "민생회복과 경제 살리기부터 시작하겠다"며 "불황과 일전을 치르는 각오로 비상경제대응TF를 바로 가동하겠다"고 밝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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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또 "국가 재정을 마중물로 삼아 경제의 선순환을 되살리겠다"며 "이제 출범하는 민주당정권 이재명정부는 정의로운 통합정부, 유연한 실용정부가 될 것"이라고 천명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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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이 대통령은 "국민이 맡긴 총칼로 국민주권을 빼앗는 내란은, 이제 다시는 재발해선 안 된다"며 "철저한 진상규명으로 합당한 책임을 묻고, 재발방지책을 확고히 마련하겠다"고도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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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그는 "이제부터 진보의 문제란 없다. 이제부터 보수의 문제도 없다"며 "박정희 정책도, 김대중 정책도, 필요하고 유용하면 구별 없이 쓰겠다. 이재명 정부는 실용적 시장주의 정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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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그러면서 △국민이 주인인 나라 △성장 발전하는 나라 △모두 함께 잘 사는 나라 △문화가 꽃피는 나라 △안전하고 평화로운 나라를 약속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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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이 대통령은 마지막으로 "국가권력을 동원한 내란에 저항하고, 아름다운 빛으로 희망세상을 열어가는 국민 여러분이 이 역사적 대장정의 주역"이라며 "대한민국 주권자의 충직한 일꾼으로서, 5200만 국민의 삶과 국가의 미래를 위탁받은 대리인으로서 21대 대한민국 대통령에게 주어진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 |
| 29 | ||
| 30 | 취임선서 행사는 △대통령 내외 입장 △국민의례 △취임선서 △국민께 드리는 말씀 △대통령 내외 퇴장 순으로 진행됐다.[[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40465?sid=100|#]] | |
| 31 | == 참석자 == | |
| 32 | 이날 취임선서 행사에는 5부 요인과 정당대표, 국회의원, 국무위원 등 약 300명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