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8 vs r9 | ||
|---|---|---|
| ... | ... | |
| 37 | 37 | 이날 취임선서 행사에는 5부 요인과 정당대표, 국회의원, 국무위원 등 약 300명이 참석했다. |
| 38 | 38 | == 취임 후 반응 == |
| 39 | 39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이재명 취임/반응)] |
| 40 | === 국내 === | |
| 41 | * [[김문수]] :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 선택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며 "당선되신 이재명 후보님 축하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그동안 저에게 보내주신 국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을 잊지 않겠다"며 "저를 선출하셔서 함께 뛰어주신 당원 동지 여러분들 헌신에 감사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은 어떠한 위기에 부딪히더라도 국민의 힘으로 위대한 전진을 계속해왔다"며 "부족한 저에게 과분한 성원을 보내주신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286537?sid=100|#]] | |
| 42 | === 국외 === | |
| 43 | * [[미국]] : 이번 대선 결과를 놓고 한미동맹은 철통같이 유지된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어 한국은 자유롭고 공정한 선거를 치렀다면서도 중국의 개입과 영향력을 우려하고 반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대선 결과를 논평하며 제3국을 언급한 건 매우 이례적으로, 한국의 새 정부에 중국과의 거리두기를 요구하는 메시지로 풀이된다.[[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532671?sid=154|#]] | |
| 44 | ||
| 45 | * [[중국]] : "신속하게 출범한 이재명 정부가 짧은 시간 내에 국내 정세를 안정시키고 경제 문제를 해결하며 외교 균형을 이루고 한반도 정세를 완화할 수 있을지가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또 "그가 정치적 혼란을 조속히 수습하고 한국 경제를 회복시켜 국민의 삶을 정상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고 보도했다. 아울러 "한반도 정세 안정과 북한과의 대화를 통해 상호 이익을 도모하겠다고 강조했다"고 덧붙였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286586?sid=104|#]] | |
| 46 | ||
| 47 | * [[일본]] : 일본의 이시바 총리는 6월 4일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한국어와 일본어로 각각 축하 메시지를 게재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일본과 한국은 서로 국제사회의 여러 과제에 대해 파트너로서 협력해야 할 중요한 이웃 나라”라며 “일한 관계가 안정적으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국민 간의 교류를 소중히 하면서 양국 정부 간에 긴밀히 의사소통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일본 외무성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시바 총리의 성명을 공식 발표했다. 교도통신 등 주요 매체들도 이시바 총리의 축하 발언을 전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030701?sid=154|#]] | |
| 48 | ||
| 49 | * [[북한]] : 대통령 선거 이틀만인 6월 5일 "한국에서 지난해의 '12·3 비상계엄 사태'로 대통령이 탄핵된 후 두 달 만인 6월 3일 대통령 선거가 진행됐다"며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후보 리재명(이재명)이 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됐다"고 논평 없이 짧게 전했다. 북한 주민이 보는 대내용 매체인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도 6면에 같은 내용을 전했다. 과거의 대선 과정에서는 한국의 대선과 정치를 비난하는 표현이 선전매체들에 등장한 바 있으나 이번에는 2023년 말부터 북한이 표방하는 남북 간 '적대적 두 국가 관계'에 따라 언급을 삼간 것으로 풀이된다.[[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889899?sid=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