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5 vs r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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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연말 오미야 아르디자와 계약이 만료된 후 K리그 복귀를 타진했으나, 과거 전남 드래곤즈에서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 크게 화가 난 전남 드래곤즈 프런트는 임의탈퇴를 철회하지 않아 K리그 어느 팀이든 뛸 수 없었다. 이후 그는 광양축구전용구장 입구에서 매번 전남 드래곤즈 홈 경기 때마다 팬들을 향해 사과하는 등 임의탈퇴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하였다. 2013년 2월 22일, 광양에서 열리는 경기에 출장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전남 드래곤즈가 이천수의 임의탈퇴 해제와 함께 인천 유나이티드 FC로의 이적을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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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25일 열린 부산 아이파크와의 경기에서 인천 입단 후 첫 골을 득점했다. 2015 시즌을 앞두고 인천과 1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2015년 3월 17일 열린 광주 FC와의 K리그 클래식 2015 개막전경기에서 김도혁의 골을 어시스트했다. 이후 2015시즌을 마친 뒤 선수 경력을 마무리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으며 2015년 11월 28일, 시즌 마지막 경기인 전남 드래곤즈와의 리그 경기에서 은퇴식을 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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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25일 열린 부산 아이파크와의 경기에서 인천 입단 후 첫 골을 득점했다. 2015 시즌을 앞두고 인천과 1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2015년 3월 17일 열린 광주 FC와의 K리그 클래식 2015 개막전경기에서 김도혁의 골을 어시스트했다. 이후 2015시즌을 마친 뒤 선수 경력을 마무리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으며 2015년 11월 28일, 시즌 마지막 경기인 전남 드래곤즈와의 리그 경기에서 은퇴식을 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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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국가대표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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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4월 5일, 2000년 AFC 아시안컵 예선에서 라오스와의 경기로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2002년 FIFA 월드컵전에 열린 스코틀랜드와의 평가전에서 선제골을 넣으며 4:1 승리에 기여하며, '밀레니엄 특급'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2002년 FIFA 월드컵에서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4강 진출에 기여했다. 2006년 FIFA 월드컵에서 다시 국가대표로 활약하였다. 특히, 예선 1차전 토고전에서 프리킥으로 골을 넣는 등 좋은 활약을 펼쳤지만 예선 3차전 스위스전에서의 패배로 16강행이 좌절되었고, 그라운드에 엎드려 펑펑 우는 이천수의 모습은 경기를 시청하던 국민들을 감동시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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