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4 vs r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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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 38 | 2021년 1월, 대한축구협회의 사회공헌위원장에 선임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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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 페널티킥과의 인연 == | |
| 41 | 41 | 이천수는 프리킥으로 많은 골을 뽑아냄에도 불구하고 페널티킥 성공률이 좋은 편이 아니다. 많은 이들에게는 2000년 하계 올림픽 조별예선 모로코전의 결승 득점으로 기억에 남아있으나 이 결승득점은 페널티킥 상황에서 그가 찬 볼이 골키퍼의 발에 맞고 나온 것을 득점으로 연결한 것이고, 2006년 A3 챔피언스컵의 제프 유나이티드 이치하라 지바 전에서 페널티킥 키커를 자처했다가 상대 골키퍼의 품에 안기는 실축을 범했다. 제프 유나이티드 이치하라 지바와의 경기 후 그는 언론에 "의식적으로 가운데로 찬 공이 골키퍼에게 걸린다. 앞으로는 차지 않겠다"라고 답답함을 토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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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 43 | == 여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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