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14 vs r15
......
1919
2020
국내로 복귀해서는 다시 기량을 회복했고, 인천 유나이티드 FC와 챔피언 결정전 1차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였고 챔피언 결정전 2차전에서 역대 최소 경기로 K리그 통산 50번째로 20-20클럽에 가입하는 등 친정 팀인 울산 현대 축구단이 우승하는 데 한몫하였으며, K리그 MVP를 받았다. 2006년 팀이 대한민국 슈퍼컵 우승을 차지하는데 한몫하였고, A3 챔피언스 컵에서는 J리그 우승 팀 감바 오사카를 상대로 해트트릭을 기록하여 6-0 승리를 견인했고 중국 슈퍼리그 우승 팀 다롄 스더를 상대로 2골을 기록하여 4-0 승리를 견인하는 등 총 6골을 넣어 대회 MVP와 득점왕에 뽑히기도 하였다. AFC 챔피언스리그 8강전 1차전 사우디아라비아 프리미어리그 우승 팀 알샤바브를 상대로 선제 골을 기록하는 등 맹활약을 펼쳐 6-0 승리를 견인하는데 크게 공헌하여 팀의 4강행을 이끌었다.
2121
22
2007년 9월 네덜란드 페예노르트로 이적했지만 별 활약을 보여 주지 못하고 이듬해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임대되어 K리그에 돌아왔다. 하지만 팀내에서 선수, 코칭스태프들과 문제를 일으키며 결국 그 해 시즌 후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서 임의탈퇴되었고, 2009년 3월 박항서 감독의 부름을 받아 전남 드래곤즈에 재임대되었다. 전남 입단 때 그는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연봉을 백지 위임하였다. 그러나 그는 2009 시즌 개막전인 FC 서울과의 경기에서 자신의 골을 오프사이드로 선언한 부심에게 주먹감자를 치켜드는 불손한 행동으로 한국프로축구연맹으로부터 6경기 출장 정지와 600만원의 제금, 출전 정지 기간 동안 광양 홈 경기 기수 플레이 참여 등의 징계를 받았다. 결국 그는 전남 드래곤즈의 19경기 중 9경기밖에 출전하지 못했으며, 6월 27일 박항서 감독은 사우디아라비아 프리미어리그 알 나스르로의 이적을 추진하던 이천수에게 6월 28일 포항 스틸러스 원정에 동행할 것을 지시하자 그는 사타구니 부상을 이유로 출전하지 않겠다고 항명했고, 이 과정에서 코칭스태프와 언쟁을 벌였으며, 심지어 김봉수 골키퍼 코치와는 주먹다짐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이천수는 6월 28일, 2군행을 요구한 박항서 감독의 지시를 불이행하고 무단 이탈했다. 전남 드래곤즈 구단은 6월 30일, 이천수의 임의탈퇴를 요청했고 결국 7월 2일 K리그에서 임의탈퇴 공시되었다.
22
2007년 9월 네덜란드 페예노르트로 이적했지만 별 활약을 보여 주지 못하고 이듬해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임대되어 K리그에 돌아왔다. 하지만 팀내에서 선수, 코칭스태프들과 문제를 일으키며 결국 그 해 시즌 후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서 임의탈퇴되었고, 2009년 3월 박항서 감독의 부름을 받아 전남 드래곤즈에 재임대되었다. 전남 입단 때 그는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연봉을 백지 위임하였다. 그러나 그는 2009 시즌 개막전인 FC 서울과의 경기에서 자신의 골을 오프사이드로 선언한 부심에게 주먹감자를 치켜드는 불손한 행동으로 한국프로축구연맹으로부터 6경기 출장 정지와 600만원의 제금, 출전 정지 기간 동안 광양 홈 경기 기수 플레이 참여 등의 징계를 받았다. 결국 그는 전남 드래곤즈의 19경기 중 9경기밖에 출전하지 못했으며, 6월 27일 박항서 감독은 사우디아라비아 프리미어리그 알 나스르로의 이적을 추진하던 이천수에게 6월 28일 포항 스틸러스 원정에 동행할 것을 지시하자 그는 사타구니 부상을 이유로 출전하지 않겠다고 항명했고, 이 과정에서 코칭스태프와 언쟁을 벌였으며, 심지어 김봉수 골키퍼 코치와는 주먹다짐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이천수는 6월 28일, 2군행을 요구한 박항서 감독의 지시를 불이행하고 무단 이탈했다. 전남 드래곤즈 구단은 6월 30일, 이천수의 임의탈퇴를 요청했고 결국 7월 2일 K리그에서 임의탈퇴 공시되었다.
2323
2424
2009년7월 13일 사우디아라비아 프리미어리그 알 나스르로의 이적이 확정되었다. 이적 후 이천수는 시즌 초반 10경기에 모두 선발로 출전했다. 이천수는 알이티파크와의 경기에선 동점골을 어시스트했고,2009년 12월 4일 알파테흐와의 경기에선 2골을 넣으며 '맨 오브 더 매치(MOM)에 오르기도 했었다. 그러나 이천수는 12월 20일에 있었던 알이티파크와의 홈 경기에서 갈비뼈 부상을 당하며 26분만에 교체되는 불운을 겪어야 했다. 이후 이천수는 부상에서 복귀했음에도 불구하고 교체 투입에 그쳐야 했다. 5경기 연속 교체 출전했지만, 이후 교체 출전마저도 할 수 없었다. 2010년 2월 7일 이천수는 알 나스르 구단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8억원이나 되는 임금을 체불당했다는 것이다. 이후 이천수는 임금 문제로 팀을 이탈하여 귀국하였고 알나스르는 이천수의 무단 이탈을 주장하였다. 결과적으로 구단과의 마찰로 2010 FIFA 월드컵 출전도 좌절되는 등 최악의 결과가 되어 버렸다. 알 나스르는 국제 이적 동의서 발급을 미루며 이천수의 계약을 방해했지만 FIFA에서 임시 국제 이적 동의서를 발급하여 일본 오미야 아르디자와의 정식 이적 계약을 맺고 2010년부터 2011년까지 J리그에서 활약하게 된다.
2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