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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 52 | 윤석열 대통령은 사고 발생일 새벽 중앙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여 가용한 자원을 총동원하여 인명 구조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하였다.[30] 10월 30일 오전에는 대국민담화를 통해 "국정 최우선 순위를 본건 사고 수습과 후속 조처에 두겠다"라고 밝혔으며, 이태원 사고현장을 찾아 수습 상황을 둘러보고, 정부서울청사 상황실에 설치된 사고수습본부를 방문해 회의를 주재하였다. 10월 30일부터 11월 5일까지를 [[https://cm.asiae.co.kr/article/issue/2022103012310678573|국가 애도기간]]으로 정하라고 지시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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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 오세훈 서울시장은 네덜란드 출장 중, 사건 보고를 받은 후 급히 귀국길에 올랐다.[33] | |
| 54 | 오세훈 서울시장은 네덜란드 출장 중, 사건 보고를 받은 후 급히 귀국길에 올랐다.[[https://mobile.newsis.com/view.html?ar_id=NISX20221030_0002066934#_enliple#_PA|오세훈 서울시장 긴급 귀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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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 56 | 윤희근 경찰청장은 사건 당일 개인 일정으로 충북 지역을 방문하여 취침 상태에서, 11시 32분에 사건 관련하여 처음으로 문자 메시지를 받았으며, 11시 52분에 전화를 받았으나 취침 중으로 즉시 확인하지 못하였다. 하지만 전화를 받고 22분 후인 30일 0시 14분 사고를 인지하고, 상황 담당관과 전화통화로 상황을 보고 받은 후 서울로 즉시 출발하고, 오전 2시 30분 경찰청에서 지휘부 회의를 갖고 대응 방안을 지시하였다.[[https://news.kbs.co.kr/mobile/news/view.do?ncd=5593832|윤희근 경찰청장 취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