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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피해를 두고 '기록'적 측면을 굳이 강조하는 서술(ex: 역사상 최대, ~~년 이후 최고 등)은 객관성을 저해하며 필수적인 정보도 아닙니다. 해당 내용은 기타 문단에 작성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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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관계에서 벗어나지 않는 이상 뉴스, 신문기사 등 언론에서 통용되는 일반적인 어구의 사용을 부탁드립니다. 대다수의 언론에서 “압사 사고”라는 표현이 통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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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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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align=center><tablewidth=700><table bordercolor=#000,gray><bgcolor=#fff><colbgcolor=#000>{{{#!wiki style="margin:-5px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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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이태원 현장 인파 사진.jpg|width=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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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ff '''사고 몇 시간 전 인파 상황'''}}}[* 사고지점 30m 북편골목 BOTTLE STORE 간판 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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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당일 22시경, [[이태원]] 해밀톤호텔 서측 골목 저지대 중간(입구에서 25m쯤 떨어진 곳[* 일부 언론이 아예 도로변이 나오는 입구로 보도한 바 있으나 정확히는 골목 중간 지점에서 사고가 집중됐다. 그마저도 오히려 북측이랑 더 가깝다.]) 18.24m²(5.5평)에 [[병목 현상]]이 일어나 행인끼리 우왕좌왕하는 과정에서 서로 뒤엉켰고, 불편한 표정과 자세를 유지한 채 응급 구조를 기다려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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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당일 22시경, 이태원 해밀톤호텔 서측 골목 저지대 중간(입구에서 25m쯤 떨어진 곳[* 일부 언론이 아예 도로변이 나오는 입구로 보도한 바 있으나 정확히는 골목 중간 지점에서 사고가 집중됐다. 그마저도 오히려 북측이랑 더 가깝다.]) 18.24m²(5.5평)에 병목 현상이 일어나 행인끼리 우왕좌왕하는 과정에서 서로 뒤엉켰고, 불편한 표정과 자세를 유지한 채 응급 구조를 기다려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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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톤호텔 북서측 삼거리(고지대)에서는 20분만에 막대한 인파가 빠르게 유입되는 바람에 서측 저지대 쪽 18.24m² 상황은 순식간에 심각해져만 갔다. 사고 초반 뒤쪽 인파였던 사람들도 앞쪽으로 누적되어만 갔고, 뒤쪽 인파에서 세 차례 정도 밀치자 사람들이 우르르 넘어져 이른바 '연쇄 깔림'으로 인해 앞쪽 참변이 가중됐다. (대략 18톤·초[* 한 사람 기준으로 18톤에 해당하는 충격력을 온전히 다 받을 수는 없다. 애초에 그렇게 되면 신체 외형 상태부터가 온전치 못한다. 실제로는 붙어있는 사람들 간으로 분산된다. 고지대 쪽 사람들의 체중합이 경사(높이차)와 속도차(밀침)에 비례하여 밑으로 가중되는데, 전문가는 이를 20명당 15t 기준 18t으로 보정했다. 즉 위쪽 인파의 사람들의 평균 무게가 60kg라고 가정했을 때, 한 사람당 72kg 정도의 무게를 눌리는 내내 감당해야 했을 것이다. 이때 체중이 72kg보다 덜 나가는 사람들은 이를 버티지 못했을 것이다. 겹겹이 쌓인 앞쪽 상황은 거기에 인원수만큼의 체중(+60kg ~ +360kg)을 더해 버텨야 했을 것이며, 그나마 압력이 상하체 면적으로 분산되어 몇 분을 버틸 수 있었던 거지, 이를 그 이상 버티는 건 건장한 성인 남성도 불가능하다. 또 분산이 고르지 못한 곳(양 사이드 측)에서는 더 큰 충격량을 받아 사망자가 훨씬 많이 나왔다.]의 [[충격량]])[* 보배드림에서 이태원 생존자가 올린 몸 사진을 통해 압박으로 인한 몸의 눌림이 얼마나 심했는지 여실히 알 수 있다.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best&No=578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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