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85 vs r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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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외 33인이 소유(해밀톤호텔 포함)한 인근의 이태원동 119-5번지(이태원로 173-5) 토지에 존재하는 건물은 상세불명일에 건설되어 건축물대장이 존재하지 않는 무허가 건축물로, 건물 입구에 붙어있는 간판 구조물이 길가로 튀어나와 통행을 방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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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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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가 발생한 이태원 세계음식거리와 인접한 해밀톤호텔 옆 이태원로 173 인근 골목은 길이 45미터, 폭 3.2~4m의 좁은 내리막길이었는데 길의 크기에 비해 과도하게 사람이 몰린 것이 원인으로 지목된다. 이 골목에는 작은 클럽들도 많고, 서울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 1번 출구가 바로 앞에 있어 접근하기 용이해 평소에도 사람이 많은 곳이었다.[43] 독일의 공립과학연구기관 '막스플랑크 인간발달 연구소'의 군중행동 연구가 '메흐디 무사이드' 연구원은 이태원 사고 당시 1m2당 8~10명이 몰린 것 같다고 말했다.[44] 일부 목격자들에 의하면 바닥은 미끄러운 보도블럭이었으며 그곳에 술이 뿌려져 있어 매우 미끄럽고 경사진 곳이기 때문에 누군가가 미는 순간 도미노 효과가 일어날 만한 상황이었다고 대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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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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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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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Itaewon_Halloween_crush_map.svg.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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