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1 vs 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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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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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의 [[논란]] 및 [[비판]]에 대해서 다룬 문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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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습 싸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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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의 형이 서울 송파구 가락동에 위치한 7억8000만원 상당의 부동산을 구입하였는데, 송파구 직원이 이해찬 형이 구입한 부동산의 소유권 이전 등기를 앞두고 토지·건물 가액의 총액을 잘못 기재해 법원에서 등기가 반려되는 일이 발생하였다. 이 사실을 안 이해찬 당시 서울특별시 부시장은 송파구의 공무원 네 명을 부시장실로 불렀다. 이해찬은 1995년 12월 18일 오후 1시30분쯤 관련 서류를 부른 직원들에게 보여주며 ‘네가 뭔데, 얼마 받아먹으려고 그렇게 지시했어’라며 직원들에게 반말로 고함을 쳤다. 그러자 실무 직원들은 ‘잘못했다’며 무릎을 꿇고 용서를 구하였으나, 이해찬은 책인지 서류인지를 집어던졌고, 다가가서 싸대기(뺨)을 때리는 등 수차례 손찌검을 했다. 또한 말리는 서울시 감사관에게 ‘내일 당장 송파구 특별감사해’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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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총리에 대한 인사청문회 당시 심재철 한나라당 의원은 「민통련 간부로 재직하던 재야 시절 잘못된 기사를 보도했다는 이유로 모 중앙지 취재기자의 뺨을 때린 적이 있느냐」는 서면질의를 했다. 이해찬은 「1987년경으로 기억합니다만, 당시 민주화운동과 양김 단일화를 위해 노력하시던 문익환 목사님에 대해 모 언론에서 『문목사가 대통령에 출마하려 한다』는 취지의 보도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재야운동에 참여했던 사람으로서 잘못된 보도에 대해 항의하고 언쟁을 전개하는 과정에서 그러한 일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라고 싸대기(뺨)을 때린 사실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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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이해찬이 서울시 정무부시장에 재직할 당시 이해찬 딸의 학급에서 성희롱이 있자 서울특별시 교육청 장학관이 이해찬에게 달려왔다. 목격자는 이해찬이 따귀를 올려붙였다(싸대기를 때렸다)고 했으나, 이해찬은 싸대기를 때린 사실은 부인하고 욕은 한 사실은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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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 파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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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9월 3일에 경기도 포천의 한 군부대에서 대전차포 오발로 국군 14명이 사상을 당하였다. 이틀 뒤인 9월 5일에 희생자 조문을 가기 직전 이해찬은 남서울골프장에서 라운딩을 하고 조문을 했던 것이 뒤늦게 밝혀져 유가족들로부터 원성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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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4월 5일에 식목일 행사를 마친 후 양양군과 고성군에 산불이 발생했을 당시 이해찬은 국무조정실장 조영택 등 총리실 간부 8명이 동석한 가운데 포천의 한 골프장에서 골프행사를 진행하였다. 당시 야당은 물론 여당인 열린우리당에서도 대변인 성명을 통해 총리직 사퇴를 촉구하였다. 이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장례식 참석을 마치고 11일 국회대정부질문서 공식사과하였다. 같은해 7월 2일 남부지방에서 호우경보가 발령되어 인적·물적 피해가 발생하였음에도 제주도에서 골프를 친 것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되기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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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3월 1일에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3.1절 기념식에는 참석하지 않고 이해찬은 부산지역 상공인들과 골프모임을 가져 논란이 되었는데, 이후 야당인 한나라당과 민주당 그리고 여당인 열린우리당 등 정치권과 언론의 구설에 올랐다. 9일 후인 3월 10일에는 청와대가 골프 파문 의혹을 직접 조사하기도 했고, 이후 3월 15일 [[노무현]] 대통령이 이해찬의 총리직 사의를 수용하면서 총리직에서 물러나게 된다. 이 사건의 여파로 공직사회 일부의 반발이 있었으나, 접대성 골프 뿐만 아니라 친척을 제외한 모든 직무관련자와는 골프를 할 수 없도록 규제 조항이 신설되기도 했다. 이해찬은 이와 별도로 시민단체 학사모로부터 김진표와 함께 골프파문과 관련하여 피소당하기도 했다. 또한 총리 재임기간동안 [[국무위원]]들과 경제단체장들이 만나서 골프치면서 정·재계 현안을 논하는 이른바 골프회동이 자주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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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개혁 논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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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평준화의 강행을 놓고 바보평준화라는 보수 단체의 반발과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등 보수 언론들의 비난, 중학교, 고등학교 교사들의 항의와 반발이 거셌으나 이해찬은 이를 밀어붙였다. 또한 비리교원 색출, 교원 정년을 만65세에서 만62세로 단축시키면서 교직원들의 항의 시위와 퇴진운동 등의 집단반발을 사기도 했다. 평준화 정책 강행 이후 학교간 그리고 학생 성적의 긍정적, 부정적 변동과 영향에 대한 평가는 여전히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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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 비하 발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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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더불어민주당]] 전국장애인위원회 발대식 축하 자리에서 장애인 비하 발언을 하였다. 이 대표는 "신체장애인보다 더 한심한 사람들은…"이라며 발언했다가 "아, 말을 잘못했다"며 수정했으나, 다시 "정치권에는 저게 정상인가 싶을 정도로 정신장애인들이 많이 있다"고 말했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이 대표의 발언에 대해 "'오해를 일으킬 수 있는' 정도가 아니라 (장애인을) '정확하게 비하한 것'"이라고 이 대표의 발언을 강하게 비판했다.[43] 2020년 1월, 더불어민주당 공식 유튜브인 씀에 출연하여 인재영입 1호이자 대학생 시절에 교통 사고로 인해 척수장애를 가진 최혜영 강동대 교수를 만난 일을 꼽으며 "선천적인 장애인은 어려서부터 장애를 가지고 나와서 의지가 약하다."라고 발언하여 또다시 장애인 비하 발언 논란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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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문서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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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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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ko.wikipedia.org/wiki/%EC%9D%B4%ED%95%B4%EC%B0%AC|위키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