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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 | 82 | 천 의원은 “국무위원 후보자가 타의 모범이 되기는커녕 수십 번이나 과태료를 냈다는 것이 부끄럽지도 않은가”라며 “후보자의 형편없는 준법의식을 볼 때 대한민국 전체 예산을 책임지는 기획예산처 장관으로서 매우 부적격하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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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 | 이혜훈 측은 구체적인 자료 제공은 동의하지 않았다. 천 의원 측은 이 혜훈에게 후보자 본인·배우자·직계비존속에 대해 최근 5년간 도로교통법 위반 내역 및 범칙금 납부 내역에 대한 자료 제출을 요구했지만 이혜훈은 본인의 자료 제공에만 동의했다. 배우자·직계존비속에 대한 자료는 개인정보 동의서를 제출하지 않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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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 | 국민의힘 재정경제기획위원회도 이날 성명을 내고 “이 | |
| 86 | 국민의힘 재정경제기획위원회도 이날 성명을 내고 “이혜훈은 국민적 의구심이 가득한 의혹과 관련되거나 불리하게 작용할 자료에 대해서는 모두 ‘개인정보 제공 미동의’를 이유로 제출을 거부했다”며 “19일로 예정된 인사청문회를 연기할 것을 여당에 촉구한다”고 밝혔다.[[https://m.news.nate.com/view/20260115n345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