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7 vs r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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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 | 76 | 선발 과정이 공정했는지에 대한 지적도 제기된다. 아버지 김 교수가 속한 한국계량경제학회가 2010년대부터 한국고등교육재단과 정기 세미나와 연구회, 학술대회를 진행하는 등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어서다. 김 교수는 한국계량경제학회 미시이론연구회 간사와 학술지 편집위원 등을 역임했다. 김씨는 대학 졸업 직후 미국 오하이오주립대학 박사과정에 재학하며 한국계량경제학회에 부친과 공저자인 논문을 투고해 ‘아빠 찬스’ 논란이 일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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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 | 이 후보자 측은 “장남이 수령한 장학금은 경제여건을 고려하지 않고 필기시험 등 전형을 거쳐 정당하게 지급된 것”이라며 “부적절한 부분은 없다”고 반박했다. 이어 “성적이 우수한 학생을 대상으로 자질을 키워주기 위한 취지의 장학금이지 생활비 목적이 아니다”라며 “1차 필기시험의 경우 블라인드 채점으로 외부의 어떤 영향력도 행사하는 것이 불가능했다”고 했다.[[]] | |
| 78 | 이 후보자 측은 “장남이 수령한 장학금은 경제여건을 고려하지 않고 필기시험 등 전형을 거쳐 정당하게 지급된 것”이라며 “부적절한 부분은 없다”고 반박했다. 이어 “성적이 우수한 학생을 대상으로 자질을 키워주기 위한 취지의 장학금이지 생활비 목적이 아니다”라며 “1차 필기시험의 경우 블라인드 채점으로 외부의 어떤 영향력도 행사하는 것이 불가능했다”고 했다.[[https://m.news.nate.com/view/20260113n001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