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7 vs r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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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 | 89 | * 2007년 : 제5회 의정대상 국회의원부문 |
| 90 | 90 | == 논란 및 비판 == |
| 91 | 91 | === [[기획예산처]] 장관 지명 === |
| 92 | [[2025년]] 12월 28일 [[국민의힘]] 기획조정국은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의결 사항을 발표했다. 국민의힘 기획조정국은 "당헌당규에 따라 이혜훈 전 의원에 대한 제명과 당직자로서 행한 모든 당무 행위 일체를 취소하는 안건을 의결했다"라고 밝혔다. 이날(28일) 이혜훈 후보는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지명됐는데, 동시에 국민의힘 중성동을(중구·성동구) 당협위원장을 맡고 있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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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 | 국민의힘 기획조정국은 "오늘 제명된 이혜훈 전 의원은 당협위원장 신분으로 [[이재명 정부]]의 국무위원 임명에 동의해 현 정권에 부역하는 행위를 자처함으로써 지방선거를 불과 6개월을 남기고 국민과 당원을 배신하는 사상 최악의 해당행위를 했다"라고 비판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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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 | 이어 "또한 국무위원 내정 사실을 밝히지 않은 채 선출직 공직자 평가를 실시하는 등 당무 행위를 지속함으로써 정상적인 판단을 할 수 있는 자라면 도저히 할 수 없는 행태로 당의 질서를 어지럽히고 당무 운영을 고의적으로 방해했다"라고 비판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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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 | 끝으로 "이재명 대통령과 이혜훈 전 의원의 협잡은 정당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행태로 결코 묵과할 수 없으며 반드시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국민의힘은 나라 곳간을 책임지는 국무위원직을 정치 거래의 대상으로 전락시킨 이재명 대통령과 이혜훈 전 의원을 강력히 규탄하며 대국민 사과와 함께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국민 일에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한다"라고 밝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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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이혜훈 후보는 지명 당일인 28일 첫 입장문을 내고 "정치적 색깔로 누구에게도 불이익을 주지 않고, 적임자라면 어느 쪽에서 왔든지 상관없이 기용한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방침에 깊이 공감한다"라고 밝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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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 | 이혜훈 후보는 "경제와 민생 문제 해결은 본래 정파나 이념을 떠나 누구든지 협력해야 할 일이라는 것이 저의 오랜 소신이다. 성장과 복지 모두를 달성하고 지속 성장을 이뤄내야 한다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 목표는 평생 경제를 공부하고 고민해 온 저 이혜훈의 입장과 똑같다"라며 "갈등과 분열이 대한민국 국정에 과거 어느 때보다 큰 걸림돌이 되고 있는 지금, 무거운 책임감으로 제가 평생 공부해 오고 쌓아 온 모든 것을 경제 살리기와 국민 통합에 쏟아붓겠다"라고 밝혔다.[[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06/0000133449?ntype=RANKING&sid=001|#]] | |
| 92 | 103 | == 본 문서 정보 == |
| 93 | 104 |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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