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27 vs r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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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clude(틀:국민의힘)] || 2020 ~ 2025 || 당명 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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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clude(틀:무소속)] || 2025 ~ 현재 || 제명[* [[2025년]] 12월 28일, [[기획예산처장관]]에 지명된 호 [[국민의힘]]에서 제명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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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란]] 및 [[비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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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턴 직원 폭언 의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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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이혜훈은 바른정당 소속 국회의원으로 재직 중이던 당시 인턴 직원 A씨에게 언성을 높이며 강하게 질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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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가 입수해 공개한 녹취록에서 이혜훈은 A씨를 질책하는 과정에서 "도대체 몇 번을 더 해야 알아듣니? 너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들어?", "네 머리에는 그게 이해가 되니? 너 뭐 아이큐 한 자리야?"라며 비하성 발언을 이어갔다.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사전에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였다고 매체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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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록에서 A씨가 "그냥 이름만 들어간 거는 보고 안 해도…"라며 해명하려 하자, 이혜훈은 갑자기 "야! 야!"라고 고성을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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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입이라고 그렇게 터졌다고 네 마음대로 지껄이고 떠들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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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녹취는 약 3분간 지속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A씨는 약 보름뒤 의원실을 떠나게 됐다. 그는 TV조선과의 통화에서 "굉장히 인간적인 모멸감을 많이 느꼈다"고 당시 상황을 전하며, 근무를 하던 6개월간 이런 일이 반복됐지만 이혜훈의 사과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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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8년이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이 녹취를 공개한 이유에 대해 "아랫사람을 대하는 태도, 사람에 대한 예의도 고위공직자를 평가하는 중요한 기준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0989841?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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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 후보자 측 관계자는 이와 관련,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이 후보자가 업무 과정에서 해당 직원이 그런 발언으로 큰 상처를 받은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어떤 변명의 여지 없이 사죄하고 깊이 반성하는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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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반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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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17일 오전 11시 30분 경 서울 중구 소공로에 있는 서울중앙우체국 앞에서 국민의힘 서울시당 중구성동을 당원협의회위원장 이혜훈이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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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이 의원은 "성폭행범에게도 연쇄 살인범에게도 보장이 되는 수사 인권이 우리 대통령([[윤석열]])에게만 왜 적용되지 않는가. 불법 탄핵을 중단하고 대통령을 [[석방]]하라", "1948년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고 75년 동안 총 21건의 탄핵이 추진됐다. 그런데 이 대표가 민주당 대표로 있는 3년 동안 30건의 탄핵이 추진됐다. 이렇게 나라를 흔드는 세력이 내란 세력 아니냐"는 등의 발언을 했다.[[https://m.g-enews.com/view.php?ud=202501171448427959f83bf132e7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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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예산처]] 장관 지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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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8일 [[국민의힘]] 기획조정국은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의결 사항을 발표했다. 국민의힘 기획조정국은 "당헌당규에 따라 이혜훈 전 의원에 대한 제명과 당직자로서 행한 모든 당무 행위 일체를 취소하는 안건을 의결했다"라고 밝혔다. 이날(28일) 이혜훈 후보는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지명됐는데, 동시에 국민의힘 중성동을(중구·성동구) 당협위원장을 맡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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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기획조정국은 "오늘 제명된 이혜훈 전 의원은 당협위원장 신분으로 [[이재명 정부]]의 [[국무위원]] 임명에 동의해 현 정권에 부역하는 행위를 자처함으로써 지방선거를 불과 6개월을 남기고 국민과 당원을 배신하는 사상 최악의 해당행위를 했다"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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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또한 국무위원 내정 사실을 밝히지 않은 채 선출직 공직자 평가를 실시하는 등 당무 행위를 지속함으로써 정상적인 판단을 할 수 있는 자라면 도저히 할 수 없는 행태로 당의 질서를 어지럽히고 당무 운영을 고의적으로 방해했다"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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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이재명 대통령과 이혜훈 전 의원의 협잡은 정당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행태로 결코 묵과할 수 없으며 반드시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국민의힘은 나라 곳간을 책임지는 국무위원직을 정치 거래의 대상으로 전락시킨 이재명 대통령과 이혜훈 전 의원을 강력히 규탄하며 대국민 사과와 함께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국민 일에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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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후보는 지명 당일인 28일 첫 입장문을 내고 "정치적 색깔로 누구에게도 불이익을 주지 않고, 적임자라면 어느 쪽에서 왔든지 상관없이 기용한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방침에 깊이 공감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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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후보는 "경제와 민생 문제 해결은 본래 정파나 이념을 떠나 누구든지 협력해야 할 일이라는 것이 저의 오랜 소신이다. 성장과 복지 모두를 달성하고 지속 성장을 이뤄내야 한다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 목표는 평생 경제를 공부하고 고민해 온 저 이혜훈의 입장과 똑같다"라며 "갈등과 분열이 대한민국 국정에 과거 어느 때보다 큰 걸림돌이 되고 있는 지금, 무거운 책임감으로 제가 평생 공부해 오고 쌓아 온 모든 것을 경제 살리기와 국민 통합에 쏟아붓겠다"라고 밝혔다.[[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06/0000133449?ntype=RANKING&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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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자의 '영종도 땅 투기' 의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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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3일,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혜훈씨의 배우자인 김영세씨 명의로 된 부동산 등기부 등본을 공개하며 땅 투기 의혹을 제기했다. 주 의원은 "이혜훈의 배우자는 2000년 1월 18일 인천 중구 중산동 189-38 잡종지 6612㎡를 매입했다"며 "당시 공시지가로 13억 8800만원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잡종지 매수 당시는 [[인천국제공항|인천공항]] 개항을 1년 앞두고 있어 영종도와 인근 지역에 대규모 투기 바람이 일었던 시기"라면서 "서울에 사는 이혜훈 부부가 인천 잡종지 2천평을 매입할 이유가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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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가 산 토지는 2006년 12월 28일 한국토지공사·인천도시개발공사에 수용됐다. 수용가는 39억 2100만원이라고 주 의원은 이 후보자의 재산 신고를 인용해 설명했다. 주 의원은 "6년이 채 되지 않아 거의 3배에 가까운 투기 차익을 얻은 것"이라며 "경제부처 장관에 부동산 투기꾼을 앉혀서 되겠냐"고 했습니다.[[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437/0000471800?ntype=RANKING&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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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문서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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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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