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5 vs r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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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31 | 범행 당일은 A씨의 생일로 아들 B씨가 잔치를 열었고 B씨와 며느리, 손주 2명, 지인 등이 함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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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더불어 A씨가 B씨의 아내와 자식들도 모두 살해하려고 했다고 전했다. B씨의 아내가 아이들을 피신시키고 방문을 잠그고 숨어있자, "수차례 개문을 시도하며 나오라고 위협했다"며 "피의자는 피해자뿐만 아니라, 그 자리에 있던 모두를 대상으로 무차별적인 살인을 계획하고 이를 실행하였으나, 총기의 문제로 미수에 그친 것으로 판단된다"고 주장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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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35 | A씨의 서울 도봉구 쌍문동 집에서는 시너가 담긴 페트병, 세제통, 우유통 등 폭발물 15개가 점화장치에 연결된 채 발견됐으며, 이날 낮 12시에 폭발하도록 타이머 설정이 돼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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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37 | 경찰은 A씨의 차량 조수석과 트렁크에서도 범행에 사용한 사제 총기 2정 이외에 추가로 총신 11정과 탄환들을 발견했고, 집에서도 금속 재질의 파이프 5∼6개가 나왔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520301?sid=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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