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 vs r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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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16 | 16 | ||<-2> '''수감 기간''' || || |
| 17 | 17 | ||<-3><bgcolor=#000> {{{#fff '''피의자'''}}} || |
| 18 | 18 | ||<-2> '''피의자''' ||B양 {{{-2 (여성 / 중학생)}}} || |
| 19 | ||<-2> '''혐의''' ||혐의 적용 중 | |
| 19 | ||<-2> '''혐의''' ||혐의 적용 중 || | |
| 20 | 20 | ||<-2> '''재판''' || || |
| 21 | 21 | ||<-2> '''최종 형량''' || || |
| 22 | 22 | ||<-2> '''수감 기간''' || || |
| 23 | 23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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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25 | == 개요 == |
| 26 | 인천 송도 전동킥보드 사고는 [[2025년]] 10월 18일 오후 4시 40분께 연수구 송도동의 한 인도에서 여중생 A양 등 2명이 탑승한 전동킥보드가 30대 여성 B씨를 치어 [[피해자]]가 중태에 빠진 사고이다. | |
| 27 | == 상세 == | |
| 28 | 이 사고로 머리 등을 크게 다친 B씨는 치료를 받고 있으나 현재 차도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B씨는 둘째 딸과 편의점에서 솜사탕을 사서 나오던 중 A양 등이 몰던 전동 킥보드가 딸에게 향하자 이를 막아서다가 넘어지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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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당시 현장에 함께 있었던 피해자 남편 C씨는 이날 연합뉴스에 “2살과 4살 딸들이 엄마를 애타게 찾는다”고 전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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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C씨는 “아이들이 나이는 어려도 엄마가 다친 사실을 알고 있다”며 “특히 사고 현장에 있던 둘째 딸은 트라우마 증세도 보인다”고 토로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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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이어 “한번은 몸부림치며 우는 딸을 안고 같이 눈물을 훔칠 수밖에 없었다”며 “엄마는 금방 치료받고 돌아올 거라면서 겨우 달래고 있다”고 덧붙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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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 경찰 조사 결과 A양은 원동기 면허를 소지하지 않은 채 1인 탑승 원칙을 어기고 전동킥보드를 몬 것으로 파악됐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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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 도로교통법상 개인형 이동장치(PM)인 전동킥보드는 16세 이상이면서 원동기 면허나 자동차 면허를 소지한 사람만 사용할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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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C씨는 “당장 처벌을 언급하고 싶지는 않다”며 “지금은 온전히 기적이 일어나 아내가 의식을 회복하기만을 기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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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 경찰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과 도로교통법상 무면허운전 등 혐의로 A양을 수사할 계획이다. 또 동승자인 또래 중학생에 대해서도 조사와 함께 적용 가능한 혐의를 검토할 방침이다.[[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18/0006146713?ntype=RANKING&sid=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