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40 vs r41 | ||
|---|---|---|
| ... | ... | |
| 7 | 7 | 장교는 위관급 이상의 계급을 지닌 신분이며, 병과 부사관을 명령하고, 그 자체로 사관이 되거나 지휘관을 보좌하여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장교의 계급은 크게 준사관, 위관(소위, 중위, 대위), 영관(소령, 중령, 대령), 장성급(준장, 소장, 중장, 대장, 원수) 장교로 구분된다. |
| 8 | 8 | |
| 9 | 9 | 장교는 병이나 부사관과는 달리 계급이 곧 서열이며 임관한 순서는 사실상 의미가 없다. 후임 장교가 특정 계급에 선임 장교보다 먼저 진급하면 해당 선임 장교를 휘하에 두는 것이 장교이다. 이 때문에 일선 부대에서 부사단장, 부군단장 등은 자신이 모시는 지휘관과 동기 또는 선임인 경우가 많다. |
| 10 | == 범위 == | |
| 11 | '장병'은 장(將, 장수, 장군)부터 병(兵, 병졸, 사병)까지를 뜻하는 말로서 군인 전체를 통틀어 부르는 말이며, 비슷한 말로 '장졸'(將卒)이 있다. 마찬가지로 장교는 장부터 교까지만을 포함하는 말인데, 여기서 교는 현대에서 군대의 위(尉, 위관)에 해당된다. 하지만 대한제국에서는 교와 위가 다른 계급었으며 교가 위보다 아래의 계급이었다. 그러나 현대의 중국 인민해방군에서는 거꾸로 교가 위보다 높은 계급이며, 중국에서의 교는 영(領, 영관)에 해당된다. 따라서 중국에서의 장교는 상급군관을 뜻하며 따라서 한국, 대한제국, 중국에서의 장교는 그 범위가 모두 다르다. 한편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는 교와 위가 나뉘지 않고 '교위'라는 하나의 무관 품계였으며 오품과 육품에 해당되었다. 또한 중국 한나라 때에는 궁성을 지키는 병졸들을 분류하여 각 부대의 벼슬들을 교위라 하였고(예를 들어 성문을 지키는 병졸들의 우두머리는 성문교위) 교위들의 위에 장군, 장수가 있었다. 한편 한자문명권에서 옛 제국주의 일본군과 오늘날 [[조선인민군]]을 포함한 일부 공산주의 국가의 군대에서는 영을 '좌'라고 하는데, 한자어 영이 병졸들을 거느린 '지휘관'(Commander)의 의미가 강하다면 좌는 장수의 밑에서 도움을 주는 '보좌관'의 뜻으로서 '참모'의 의미가 좀 더 강하다. 이유인 즉 조선인민군 지휘관에게는 전원 정치지도원이 할당되기 때문이다. | |
| 12 | == 본 문서 정보 == | |
| 13 |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 | |
| 14 | ||
| 15 | * [[https://ko.wikipedia.org/wiki/%EC%9E%A5%EA%B5%90|위키백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