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8 vs r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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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 39 | == 플레이 스타일 == |
| 40 | 40 | 좌우 윙어를 모두 소화할 수 있으며, 플레이 스타일은 드리블 능력이 장착된 더글라스 코스타, 사디오 마네를 적절히 섞어둔 듯한 모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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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 최대 장점은 쫄깃하다는 말이 나올 정도의 가공할 만한 주력 | |
| 42 | 최대 장점은 쫄깃하다는 말이 나올 정도의 가공할 만한 주력과 순간 가속도를 기반으로 한 드리블. 도쿠는 공을 받았을 때 상대 측면 수비수를 자신에게 끌어들인 후 순간적인 가속으로 돌파해내는 것을 즐겨한다. 퍼스트 터치가 통통 튀면서도 안정적이고, 균형감각이 좋아 넘어질 듯하면서도 안정적이며, 여러 고난이도 개인기를 구사할 정도로 발재간도 곧잘 부린다. 하지만 굳이 개인기를 부리지 않아도 주력과 가속을 붙이는 능력이 워낙 출중해서 간단한 스텝오버나 상체 페인트 후 치달만으로도 상대를 능숙하게 벗겨낼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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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 44 | 이런 주력과 화려한 기술을 바탕으로 어린 시절부터 파괴적인 드리블을 구사해 많은 빅클럽들의 이목을 끌었다. 드리블로는 세계에서도 높게 쳐주는 선수들이 즐비한 리그 1에서 20-21 시즌 드리블 성공률 1위를 찍었으며, 전통적으로 강력한 수비력으로 유명한 그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을 상대로 유로 2020 8강에서 드리블 돌파 8회를 기록했을 정도이니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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