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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30대 여성 실종 사건(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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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장 씨에 대한 수색은 재신고가 이뤄진 7월 19일 이후로 미뤄졌다. 보관 기간이 30일 안팎인 공공 폐쇄회로(CC)TV 영상도 모두 지워져 경찰은 인근 식당과 숙박업소 등을 돌며 민간 CCTV 영상을 토대로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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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사건 수사에 관여하는 제주경찰청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실종수사팀에 근무한 경장이 실종자 프로파일링 시스템에 입력한 사건 전체를 조사하고 있다”며 “통상 실종 사건은 하루에 많게는 4, 5건 정도”라고 했다. 이어 “실종 사건 특성상 아직도 연락이 닿지 않는 실종자가 있다”며 “보존 기한 1년이 지나 통신 기록이 지워진 사건도 있어 확인 작업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거 같다”고 덧붙였다.[[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42452?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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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란 및 사건 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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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난 연락 논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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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2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실종자 장미란(37) 씨 가족이 공개한 연락처로 17차례에 걸쳐 장난성 문자와 전화를 한 A 군(10대)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