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30대 여성 실종 사건(비교)
| r14 vs r15 | ||
|---|---|---|
| ... | ... | |
| 30 | 30 | == 개요 == |
| 31 | 31 | 제주 30대 여성 실종 사건은 [[2026년]] 5월12일 오후 10시15분께 30대 여성 장미란씨가 휴대전화만 챙겨 제주시 한림읍 자택을 나선 뒤 연락이 끊긴 [[사건]]이다. |
| 32 | 32 | == 상세 == |
| 33 | [[2026년]] 5월 12일 | |
| 33 | [[2026년]] 5월 12일 30대 여성 장미란씨는 자택을 나선 뒤 연락이 끊겼으며, 5월 15일 지인(남자친구)이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지만 당시 신고를 받은 경찰관이 장 씨와 실제로 통화하거나 안전을 확인하지 않은 채 “본인과 연락이 됐다”는 취지로 보고하고 사건을 종결한 의혹이 제기됐다. | |
| 34 | 34 | |
| 35 | ||
| 35 | 이후에도 장 씨의 가족과 지인들은 연락이 닿지 않았고, 휴대전화는 5월 16일 한림항 인근에서 꺼진 것으로 확인됐다. | |
| 36 | 36 | |
| 37 | ||
| 37 | 약 3개월 뒤인 2026년 7월 가족의 재신고와 친척의 신고를 계기로 재수사가 시작됐으며, 경찰은 당시 담당 경찰관을 직무유기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 |
| 38 | 38 | |
| 39 | ||
| 40 | ||
| 41 | 경찰은 | |
| 42 | ||
| 43 | ||
| 44 | ||
| 45 | ||
| 39 | 초기 수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동안 주변 CCTV 영상 등이 삭제돼 수사에 어려움도 발생했으며, 경찰은 현재 카드 사용·휴대전화·병원 기록 등에서 뚜렷한 생활 반응을 찾지 못한 가운데 한림항 주변을 중심으로 해경 등과 합동 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2026년 8월 현재까지 장 씨의 행방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 |
| 46 | 40 | == 경과 == |
| 47 | 41 | 8월 21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실종자 가족이 제보를 받기 위해 SNS에 공개한 전화번호로 장난전화를 하거나,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실종자와 관련한 미확인 사실을 유포하고 조롱·비하하는 게시물이 확인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같은 행위가 실종자 가족에게 또 다른 정신적 고통을 주는 2차 가해로, 사안에 따라 모욕·명예훼손·스토킹처벌법 등이 적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국수본 2차가해범죄수사과는 관련 게시물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위법성이 인정되는 게시물은 삭제·차단하는 한편 엄정하게 법을 집행할 방침이다.[[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635018?sid=102|#]] |
| 48 | 42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