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10 vs r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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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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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갈비가 폐업하면서 그 자리에 2013년 카페와 점집이 들어왔지만 2015년에 폐업했다. 이후 2016년에 한 크리스천에 매각되어 늘봄힐링카페로 리모델링했지만 장사가 되지 않자 2019년 업종을 제천풍천장어로 변경했다. 하지만 2020년, 산골이야기라는 한식뷔페로 바꼈고 4년동안 운영을 하다가 2024년 6월 폐업했다. 당시 한식뷔페는 가게 뒤에 땅에 텃밭을 만들고 키운 농산물로 한식을 운영하던 뷔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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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갈비 현재도 공식적으로는 영업을 하지 않는 폐업·흉상태로 남아 있으며, 영화화된 후에도 괴담적 이미지가 지속적으로 회자되고 다. 주변 주민들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폐가 특유의 음산한 분위기과거 흉가험자들경험담여전히 언급되고 있고, 몇몇 보에서는 개봉 이후 관심이 다 높아졌지만 실제 장소폐허방치되안전상의 유로 접근이제된다는 내용전해진다. 러한 관심으로 인해 일부 자들찾아오기도 하나, 공식적으로 운영되거나 관광 정비된 것은 아니며 여전히 가 이야기 남아 장소평가되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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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갈비 폐업한 여러 차례 새로운게가 들어왔음에도 계속 실패한유는 초자연적 원인보다는 현실 조건들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보는 해석이 가장 설득력이 크다. 우선 위치가 제천 시내 중심이나 관광 동선에서 벗어나 있고, 도로 구조 변화유동 인구 감소로 인해 상권 자체의 수익성낮아진 점이 크며, 건물노후되어 리모델링 비용 대비 영업 효율떨어졌. 여기에 “흉가”, “귀신 나온다”이미지가 이미 전국적으지면서 손님들이 심리적으로 꺼리는 장소가 되었, 이 부정적 인식은 SNS·유튜브를 반복 재생산되어 새로 들어온 업주에게선입견라는 부담으로 작용했다. 결국 장사가 잘 안되는 구조적 제 위에 흉가 괴담라는 이미지가 덧씌워지면서, 업주들이 버티못하고 단기간에 폐업하는 악순환이 이어졌고, 그 결과 ‘들어오는 게마다 망한다’는 이야기 다시 괴담을 강화하형태굳어지게 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