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2 vs r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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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11 | * [[김민석]] 국무총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일이다. K-민주주의에 대한 중대한 도전”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수사를 포함한 모든 수단과 조치를 통해 이번 사태의 진상을 규명할 것을 지시하고 엄중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덧붙였다.[[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24737?sid=162|#]] |
| 12 | 12 | === [[더불어민주당]] === |
| 13 | 13 | *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사퇴했지만 그냥 넘어갈 수 없고 국정조사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 원내대표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이해도 가지 않고 납득도 가지 않는 황당한 일"이라며 "대한민국을 사람들이 평가하는데 중요한 기준 중 하나가 발전된 민주주의인데 부끄러운 일이 발생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이번 기회가 선관위가 국민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개혁을 과감하게 더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 원내대표는 "경위 파악부터 제대로 해서 근본적으로 선관위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들여다볼 생각"이라며 "굳이 상임위 구성을 기다릴 것도 없이 신임 의장님하고 야당하고 얘기해서 빠르게 추진할 방법으로 검토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국정조사에서 문제가 발견되면 특검 추진까지도 가능하다고 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772515?sid=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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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 천준호 수석부대표는 기자들과 만나 "선관위는 투표용지 부족을 사전에 인지하고도 적시에 대응하지 못해 심각한 혼란을 초래했다"며 "치명적인 관리 부실은 선거의 공정성에 대한 불필요한 의혹을 낳고 사건의 갈등을 심화하는 결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철저히 진상을 규명하고 중앙선관위와 각급 선관위의 구조적인 문제를 점검해 선거관리 개혁 방안을 마련함으로써 국민 참정권을 온전히 보장하고 선거 과정에서 신뢰를 온전히 회복하고자 국조 실시를 요구한다"고 강조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586/0000131031?sid=100|#]] | |
| 14 | 16 | === [[국민의힘]] === |
| 15 | 17 | === [[개혁신당]] === |
| 16 | 18 |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고의면 책임질 사람들이 생기고 시스템상 결함이면 조직의 존속 여부를 다뤄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지금까지 소위 부정선거론은 논리적 귀결이 맞지 않아서 오히려 계속 부정선거론자들의 주장 자체를 반박하고 지적했다"며 "하지만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선거만 관리하는 기관이 투표용지 수 하나 제대로 예측·관리하지 못했다는 것을 국민 누가 받아들일 수 있겠나"라고 했다. 이어 "이재명 정부 하의 수사기관 일체에 대한 불신을 여당이 만들었다"며 국정조사를 질질 끌면서 안 받을 경우 특검 하자는 이야기가 폭발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야당도 주저하지 말고 재선거 가능성까지 염두에 두고 선명한 주장을 해야 한다. 야권은 (여당이) 국정조사를 오늘 내로 받지 않으면 특검으로 격상시켜서 요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988298?sid=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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