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14 vs r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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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준호 수석부대표는 기자들과 만나 "선관위는 투표용지 부족을 사전에 인지하고도 적시에 대응하지 못해 심각한 혼란을 초래했다"며 "치명적인 관리 부실은 선거의 공정성에 대한 불필요한 의혹을 낳고 사건의 갈등을 심화하는 결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철저히 진상을 규명하고 중앙선관위와 각급 선관위의 구조적인 문제를 점검해 선거관리 개혁 방안을 마련함으로써 국민 참정권을 온전히 보장하고 선거 과정에서 신뢰를 온전히 회복하고자 국조 실시를 요구한다"고 강조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586/0000131031?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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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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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잠실 올림픽공원은 이미 ‘민주주의의 성지’가 됐다”며, “정치적인 색깔이 끼어들 공간도, 편을 갈라 이득을 얻으려는 꾼들이 발붙일 자리도 없는 순수한 시민들의 저항 공간”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직접 현장을 방문했던 소회를 밝히며 “나 또한 그곳에서는 한 명의 시민일 뿐이었다. 직접 그린 태극기와 ‘재선거’라고 쓴 도화지를 들고 구호를 외쳤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유모차를 끌고 나온 젊은 부부들과 끝도 없이 밀려드는 청년들, 그리고 전국에서 자발적으로 보내온 물품을 나누며 스스로 질서를 지키는 이들은 ‘시위대’가 아니라 ‘시민’ 그 자체”라며 “이것은 ‘소요’가 아닌 질서 정연한 ‘시민저항운동’이다”라고 일갈했다. 이어 그는 “서울을 넘어 전국으로 번지는 이 함성은 이제 피할 수 없는 문제가 됐다”며 “지금의 시민 함성을 외면한다면 결국 그 함성에 쓸려가게 될 것”이라고 강력히 경고했다.[[https://m.breaknews.com/1212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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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혁신당]] ===
2022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고의면 책임질 사람들이 생기고 시스템상 결함이면 조직의 존속 여부를 다뤄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지금까지 소위 부정선거론은 논리적 귀결이 맞지 않아서 오히려 계속 부정선거론자들의 주장 자체를 반박하고 지적했다"며 "하지만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선거만 관리하는 기관이 투표용지 수 하나 제대로 예측·관리하지 못했다는 것을 국민 누가 받아들일 수 있겠나"라고 했다. 이어 "이재명 정부 하의 수사기관 일체에 대한 불신을 여당이 만들었다"며 국정조사를 질질 끌면서 안 받을 경우 특검 하자는 이야기가 폭발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야당도 주저하지 말고 재선거 가능성까지 염두에 두고 선명한 주장을 해야 한다. 야권은 (여당이) 국정조사를 오늘 내로 받지 않으면 특검으로 격상시켜서 요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988298?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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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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