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6 vs r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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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 | 91 | 조두순은 최후진술에서 “참회하면서 열심히 반성하면서 살겠다”고 뒷짐을 진 채 말했다.[[https://m.news.nate.com/view/20251224n16761|#]] |
| 92 | 92 | === [[2026년]] === |
| 93 | 93 | 1월 28일 수원지법 안산지원 형사1부는 조두순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하고 치료감호를 병과했다. 조두순은 지난해 3월 말부터 6월 초까지 경기도 안산 거주지에서 외출제한 명령을 어기고 무단으로 집을 나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특히 조두순은 등하교 시간대와 야간 외출이 금지됐는데도 아이들 하교 시간대에 4차례나 거주지를 이탈했고, 전자발찌를 훼손하기도 했다. 재판부는 양형 이유를 설명하며 과거에도 외출제한 위반으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는데 또다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지적했다. 전자장치 훼손 역시 가볍게 볼 수 없다는 게 재판부 판단이다.[[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661/0000070139?ntype=RANKING&sid=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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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 | 10월 7질 아동 성범죄자 조두순이 집 안에 설치된 전자감독장치를 부쉈지만, 이를 감시하는 법무부 보호관찰소는 6일 뒤에야 이를 발견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두순은 장치 훼손으로 기소된 뒤에도 장치 전원을 차단하고 등교시간대 외출제한을 어기는 등 위반을 반복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김동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법원과 법무부에서 제출받은 판결문과 공소장 등에 따르면, 조두순은 지난해 6월 3일 오전 11시 28분쯤 경기 안산시 자택 안방에 설치된 재택감독장치의 외장 안테나를 파손했다.판결문에 따르면 조두순이 장치를 훼손한 뒤 장치의 LTE 통신 신호 세기가 급격히 떨어졌지만, 보호관찰관은 같은 달 9일에야 파손된 안테나를 발견했다고 한다. 조두순은 평소 “안테나가 뇌에 전파를 쏜다”는 망상을 했으며, 안테나를 파손한 사실을 보호관찰관에게 알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신호세기가 떨어졌지만 장치는 정상 작동했기 때문에 문제 없다고 판단했다”라고 해명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4002565?sid=100|#]] | |
| 94 | 96 | == [[조두순 관련법]] == |
| 95 | 97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조두순 관련법)] |
| 96 | 98 | == 본 문서 정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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