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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분류:조선]] | |
| 2 | 1 | ||<-2><tablealign=right><tablewidth=420><tablebordercolor=#c00d45><tablebgcolor=#fff,#1c1d1f><colbgcolor=#c00d45><colcolor=#fff> '''{{{+1 조선군}}}''' || |
| 3 | 2 | ||<-2><bgcolor=#fff,#1c1d1f><nopad> [[파일:좌독기.png|width=100%]] || |
| 4 | 3 | ||<width=25%><|1> '''전신''' ||[[고려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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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11 | == 개요 == |
| 13 | 12 | 조선군(朝鮮軍)은 [[조선]]의 군대로, 고려군의 후신이자 대한제국군의 전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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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14 | == 상세 == |
| 15 | 15 | 조선은 원칙적으로 15세 이상 60세 미만의 모든 남성에게 병역의 의무가 있었지만 실제 운영은 매우 복잡하였다. 군역을 실제로 담당하는 정인과 이들의 군역에 필요한 경비를 부담하는 보인의 편성은 조선의 독자적인 병력 운영방식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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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17 | == 군제 == |
| 17 | 18 | 조선의 군제 역시 다른 제도와 사실상 마찬가지로 고려의 제도를 바탕으로 차차 정비되어 갔다. 이성계는 즉위한 다음날에 곧 도총중외제군사부(都摠中外諸軍事府)를 없애고 의흥친군위(義興親軍衛)를 설치하였는데, 이것이 조선의 중앙군제 확립의 출발점이 되었다. 그리고 7월 28일 문무백관의 제도를 반포할 때 병기(兵機)·군정(軍政)·숙위(宿衛)·경비(警備) 등은 중추원(中樞院)이 맡아보게 했으며, 훈련관(訓練觀)은 무예(武藝)의 훈련·병서(兵書)·전진(戰陣)의 교습(敎習)을, 군자감(軍資監)은 군려(軍旅)·양향(糧餉)에 관한 일을, 군기감(軍器監)은 병기(兵器)·기치(旗幟)·융장(戎裝)·집물(什物)에 관한 일을, 사수감(司水監)은 전함(戰艦)의 조수(造修)·전수(傳輸)의 감독 등을 각각 맡아보게 하는 한편, 의흥친군좌위(義興親軍左衛)·응양위(鷹揚衛)·금오위(金吾衛)·좌우위(左右衛)·신호위(神號衛)·흥위위(興威衛)·비순위(備巡衛)·천우위(千牛衛)·감문위(監門衛) 등의 10위(衛)를 정하고 얼마 뒤에는 고려 말기에 두었던 삼군도총제부(三軍都摠制府)를 의흥삼군부(義興三軍府)로 개칭하여 고려 이래의 중방(重房)을 폐지하였으나, 고려의 군제와 근본적으로 다른 것은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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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28 | 조선 전기의 군사조직은 15세기 군정이 문란해지면서 약화되었고, 임진왜란을 겪으면서 그 무력함이 드러나자 5군영으로 개편되었다. 선조 때에 류성룡의 건의로 훈련도감을 설치하여 총을 쏘는 포수(砲手), 활을 쏘는 사수(射手), 창·칼을 쓰는 살수(殺手)의 3수병(三手兵)으로 편제하였다. 이들은 모병제(募兵制)로 모집한 직업 군인의 성격을 지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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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 30 | 인조 때인 1624년 경기 일대의 방위를 위하여 총융청(摠戎廳), 남한산성의 수비를 위하여 수어청(守禦廳), 1628년 이괄의 난을 계기로 어영청(御營廳), 그리고 숙종 때에 수도 방위를 위해 1682년 설치된 금위영(禁衛營)이 설치됨으로써 5군영으로 정비되어, 초기의 5위체제를 대신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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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32 | == 지휘부 == |
| 31 | 33 | 조선왕조 중앙군 및 지방군의 지휘는 삼군부, 병조, 비변사 등에서 행사하였다. 각 시기별 군령권 행사는 아래와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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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 53 | * 종2품 순찰사(巡察使) : 조선 후기에는 각 지역 관찰사가 순찰사를 겸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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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 55 | * 3품 : 찰리사(察理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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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 57 | == 군사기술 == |
| 55 | 58 | 15세기에는 임진왜란에서 조선이 개발한 세계최초의 다연장 로켓인 신기전이 실전배치되어 운용하였는데 신기전(神機箭)은 1448년(세종 30년) 만들어진 조선시대의 로켓추진 화살이다. 이 시기에 조선의 과학기술은 세계적 수준이었고 상당한 수준의 로켓기술을 보유하고 있었다. 신기전을 발사하기 위해 만들어진 화차인 신기전기(神機箭機)는 설계도가 남아 있는 다연장 로켓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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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 62 | 대신기전은 길이 5.6m, 사거리 2 km, 최대 3 km. 공격용 발화통을 장착한 무기이다. 현대의 탄도 미사일과 유사한 개념이라 볼 수 있다. 1448년 세종 때 만들어졌다고 하며 90개가 제조되어 의주성에서 사용되었다. 화약은 약 3kg으로 조총 1000회 발사 분량이다. 목표 지점에 다다르면 폭발물이 자동으로 터지도록 설계되어 있다. 한번에 1발씩만 발사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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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 64 | 산화 신기전은 길이5.3m. 사거리 2.4 km, 최대 3.4 km. 공격용 발화통을 장착한 무기로 대신기전보다 길이만 짧은 것뿐이지 사거리나 폭파범위는 다르지 않다. 다만 탄두에 철편(쇠파편 조각)이 내장 되어 있어 살상능력이 더욱 강력해진 무기이다. 세계 최초의 2단 로켓이다. 1단이 다 소모되면 지화가 점화되어 600미터를 더 날아갈 수 있다. 한번에 1발씩만 발사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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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 66 | == 본 문서 정보 == |
| 63 | 67 |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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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 | 69 | * [[https://ko.m.wikipedia.org/wiki/%EC%98%A4%EB%A7%8C|위키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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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 | [[분류: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