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 vs r4 | ||
|---|---|---|
| ... | ... | |
| 16 | 16 | == 설계 == |
| 17 | 17 | 차세대 발사체(KSLV-III)는 1.8t의 우주선을 달까지, 1t의 우주선을 화성까지 보낼 수 있다. 2단으로 개발된다. 차세대 발사체의 1단은 100t급 액체엔진(다단연소사이클 엔진) 5기를 한 데 묶은 클러스터링 방식으로 구성된다. 또 2단은 여러번 점화가 가능한 10t급 엔진 2기를 묶는다. 특히 스페이스X의 팰컨9처럼 여러번 재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 계획이다. 차세대 발사체는 유럽이 개발중인 아리안 넥스트와도 상당히 흡사하다. |
| 18 | 18 | |
| 19 | 2021년 6월 개발된 누리호와 비교하면, 종합적인 추진 성능에서 차세대 발사체가 더 앞선다. 누리호의 1단 추력은 75t급 액체엔진 4기가 만들어내는 300t이지만, 차세대 발사체의 추력은 500t이다. 또한, 독자 우주정거장 건설이나 달 착륙선의 조립이 가능하다. 메테인 엔진, 수소 엔진, 발사체 재사용 연구, 고체 부스터 등 개발 초기 단계였던 기술도 차세대 발사체 프로젝트에서 담당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 |
| 19 | 2021년 6월 개발된 [[누리호]]와 비교하면, 종합적인 추진 성능에서 차세대 발사체가 더 앞선다. 누리호의 1단 추력은 75t급 액체엔진 4기가 만들어내는 300t이지만, 차세대 발사체의 추력은 500t이다. 또한, 독자 우주정거장 건설이나 달 착륙선의 조립이 가능하다. 메테인 엔진, 수소 엔진, 발사체 재사용 연구, 고체 부스터 등 개발 초기 단계였던 기술도 차세대 발사체 프로젝트에서 담당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 |
| 20 | 20 | |
| 21 | 21 | 차세대 발사체는 추진력을 만드는 방식도 진보했는데, 다단연소사이클 방식은 누리호의 엔진 방식보다 연소 효율을 10% 높일 수 있다. 특히 재점화와 추력 조절이 가능하다. 스페이스X의 발사체처럼 향후 재사용 발사체로 개량이 쉬운 연소 방식이다. 또한, 팰컨9의 가스발생기 사이클보다 10% 연소효율이 높다. |
| 22 | 22 | |
| 23 | 23 | 과기부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 주도로 개발하였던 나로호·누리호와 달리 체계종합기업과 함께 차세대 발사체의 공동 설계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설명하였다. 체계종합기업은 설계·제작·조립·시험·발사 등 전 과정에 참여하게 될 예정으로, 발사체 기술의 '민간으로의 확산'이라는 의미가 있다. |
| 24 | 24 | |
| 25 | 25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관계자는 "항우연의 축적된 역량과 국내 300여 개 업체의 기술, 한화의 우주사업에 대한 열정으로 추가 발사에 성공해 대한민국의 우주산업을 한 단계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
| 26 | == 임무 == | |
| 27 | 차세대 발사체의 가장 중요한 임무는 달 착륙선 수송이다. 차세대 발사체는 1.8t 중량의 물체를 달로 보낼 수 있다. 발사체는 총 3회 발사될 예정인데, 주요 계획은 다음과 같다. | |
| 28 | ||
| 29 | * 2030년 : 달 궤도 투입을 시험하는 '성능검증위성' 수송 | |
| 30 | ||
| 31 | * 2031년 : 달 착륙선 예비 모델 발사2032년: 달 착륙선 최종 모델 발사 | |
| 32 | ||
| 33 | 달 착륙선 예비 모델은 월면 탐사장비를 싣지 않아 달 착륙만을 하게 된다. 2032년 발사가 계획되어 있는 최종 모델에는 다양한 탐사 장비가 실릴 예정이다. | |
| 26 | 34 | == 본 문서 정보 == |
| 27 | 35 |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 |
| 28 | 36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