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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대한민국의 우주발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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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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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발사체 또는 KSLV-III는 2030년 첫 발사가 예정되어 개발 중인 [[대한민국]]의 중형 리프트 발사체로, 개발 사업에는 총 사업비 2조원이 투입된다. 대한민국 최초의 달 착륙선인 KLLR의 수송을 맡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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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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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가우주위원회를 개최, 『제3차 우주개발진흥기본계획』을 발표하였다. 발사체 분야에서는 자력 발사 서비스 기반 구축을 위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1단계로 한국형 발사체를 기반으로 발사 서비스 생태계 육성, 2026년부터 2030년까지 2단계로 국내 위성발사 양산 체계를 통한 가격 경쟁력 확보 계획을 수립하였다. 또한 소형과 대형으로 양극화되는 발사 수요 등을 고려하여 확보된 한국형 발사체 기술을 다양한 크기의 발사체로 확장하는데 2025년부터 2030년까지 500kg이하의 소형 위성 수요증가에 대비, 한국형 발사체(1.5t) 기술을 경제성을 갖춘 소형 발사체 플랫폼으로 연계 확장하고 2030년부터 2040년까지 저궤도 대형위성, 정지궤도위성(3t 이상) 등 다양한 우주 임무 수행 관련 국내 수요가 풍부할 경우 대형 발사체 플랫폼 관련 기술을 확보하는 계획을 수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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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29일, 과기정통부는 국가연구개발사업평가 총괄위원회를 열고 '차세대 발사체 개발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시켰다. 2023년부터 2032년까지 2조 132억 원을 들여 차세대 발사체를 개발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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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누리호 체계종합기업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정부가 발주한〈차세대 발사체 개발 사업 발사체 총괄 주관 제작〉 사업에서 기술 능력 적합성 평가를 통과하며 우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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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대한민국 우주항공청은 차세대 발사체를 재사용 발사체 형태로 개발하기로 하고 연구개발(R&D) 사업을 개편하기 위한 절차인 과기정통부 과학기술혁신본부 특정평가를 밟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우주청은 사업 변경 계획으로 메테인 엔진 기반의 발사체를 개발하여 추후 재사용화하는 1안과 함께 기존 차세대 발사체 방식인 케로신(등유) 방식의 100t 엔진 2기를 보태는 2안을 제시하였다. 하지만 다음달 열린〈2025년 제3회 국가연구개발사업평가 총괄위원회〉에서 차세대 발사체 개발사업의 특정평가 대상 여부를 논의한 결과, 대상으로 선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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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우주청은 개발사업 계획 변경을 위해 지난 2일 기획재정부에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 심사를 신청하는 등 재사용 발사체로 전환하기 위한 예타 조사 사업 변경 절차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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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문서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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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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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ko.wikipedia.org/wiki/%EC%B0%A8%EC%84%B8%EB%8C%80_%EB%B0%9C%EC%82%AC%EC%B2%B4|위키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