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2 vs r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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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 | 94 | * '사망'은 시신이 발견된 경우, '미수습'은 시신이 발견되지 못한 경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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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 | 96 | * 11월 21일 MBC 뉴스데스크에서는 당일 25대의 헬기의 수색/구조 현황을 시각화로 정리했다. 시각화 사이트는 링크 참고. [[http://imnews.imbc.com/newszoomin/groupnews/groupnews_4/index.html|#]] |
| 97 | === 세월호에 탑승했던 단원고등학교 학생 인원 현황 및 배치 === | |
| 98 | 연합뉴스 측에서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학생들은 이미지와 같이 선실에 배정되었다고 한다. 도면상으로 확인되는 선실 절반의 출입구 방향이 선체가 기울어진 쪽 반대 방향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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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선체가 90도 이상 기울면서 출입구 쪽 벽면이 천장으로 바뀌었고, 아래 후술하지만 벽을 타고 올라갈 수가 없는 구조였기 때문에 대피하기가 더 어려웠을 것이라고 한다. 배의 창문을 깨는 등으로 출구를 확보하는 건 대단히 어려운 일이다. 구조 영상에서도 볼 수 있듯, 승객들이 창문을 깨기 위해서 의자로 유리창을 내려쳤지만 결국 깨지 못했듯, 여객선의 창문을 일반인이 주위의 물건으로 깨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탈출 선원들 "구조순서 밀릴라"...승객대피 안 시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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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 | 세월호가 침몰했을 때 휴가 중이었던 선장은 선박의 복원력이 저하됐다고 사측에 의견을 제시했지만 묵살당했다고 합동수사본부(이하 합수부)는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