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0 vs r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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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 53 | 드리블과 키핑뿐만 아니라 패스 전개도 여타 공격형 미드필더들에 비해 저조하다. 부족한 민첩성으로 인해 좁은 공간에서 적절한 동작을 수행하지 못하고 이는 패스의 질을 저하시킨다. 또한 이는 패스 뿐만 아니라 슈팅의 질에도 영향을 미친다. 좁은 공간에 약하다보니 반대편으로 전환하는 롱패스나 창의적이면서 허를 찌르는 패스의 빈도도 매우 낮다. 경기를 조율하기보다는 주변 선수들과 짧게 주고 받는 연계 플레이로 공을 전진시키는 플레이를 시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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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 55 | 또 싸움닭 기질이 있어 상대 선수가 조금만 자극해도 시비가 붙어 어이없게 경고를 받기도 한다. 2022-23 시즌부터는 지거나 안 풀리는 경기는 항상 상대 선수와 싸울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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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 '''총평'''으로는 훌륭한 축구 지능과 센스를 바탕으로 전방과 중원을 오가며 볼의 흐름을 이어주는 링커가 가장 잘 어울린다. 경합 상황에서의 적극성과 성실한 수비 가담, 여러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전술적 가치 등을 통해 팀에게 도움을 주는 스타일. 그러나 볼키핑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활용하기 쉬운 스타일의 선수는 아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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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 가장 좋은 모습을 보여줬던 시기인 레버쿠젠과 아스날에서는 하베르츠가 연계 및 골에 집중을 할 수 있도록 선수 조합을 꾸려줬다는 공통점이 있다. 즉 하베르츠는 반드시 누군가 옆에서 찬스를 만들어 줄 때 빛을 볼 수 있는 유형의 선수이다. 첼시 시절에 실패했던 것은 첼시 측에서 하베르츠의 체격 조건만 보고 당시 부상자가 속출하고 마땅한 선수가 없던 원톱 포지션에 정통 스트라이커 내지 타겟맨 형태로 세웠기 때문. 물론 하베르츠가 이 시기동안 발전이 아예 없던 것은 아니고, PL에서 통할 만큼의 경합 능력 및 홀드업 플레이를 터득하기는 했다. 하지만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자원들이 없었던지라 레버쿠젠 시절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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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 이렇듯 전술적 특이성과 가치 때문에 감독들이 본인의 시스템에 사용해 보고 싶어하는 선수인 한편, 사용하기 엄청나게 까다로운 양날의 검같은 선수다. 명목상 주 포지션은 2선 미드필더 겸 공격형 미드필더인데, 그렇다고 전형적인 중앙 미드필더나 중앙 공격수 롤을 맡기면 잘 소화해내지 못하는 케이스이다. 이 때문에 하베르츠를 잘 써먹는 감독들은 써먹기 난해한 선수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이를 서포트해줄 전술까지 갖춰올 수 있을 정도로 안목과 역량이 뛰어나다고 볼 수 있다. | |
| 56 | 62 | == 통산 기록 == |
| 57 | 63 | === 클럽 === |
| 58 | 64 | [include(틀:카이 하베르츠 클럽 통산 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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