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2 vs r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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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없는 쿠키들은 아레나에서는 거의 안 쓰인다고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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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엄청난 극딜메타로 인해 탱커가 아니고서는 에픽부터는 쓰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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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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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아레나에서 토핑 세팅은 비스킷과 함께 승부를 좌우하는 가장 큰 요인이다. 보통 초보자라면 탱커에는 피감 세팅을 하고, 딜러에는 공증 세팅을 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길 수도 있지만, 꼭 그런 것은 절대 아니다. 탱커라도 딜러의 역할을 함께 맡는 경우 라즈베리 토핑과 아몬드 토핑을 섞거나, 아예 라즈베리 토핑만 5개를 쓰는 경우도 많다. 아군에게 버프를 주는 탱커의 경우, 쿨타임 감소 세팅을 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딜러라고 해서 꼭 라즈베리 토핑만 5개를 끼우는 것이 아니라, 적절한 시점에 스킬이 발동되도록 하기 위해 초코칩 토핑만 쓰거나 섞어서 쓰는 경우도 많다. 아래는 현재 아레나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토핑 세팅의 쿨감 및 피감 수치를 정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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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르트의 출시 이후 3+3이 일반적으로 효율이 좋아 극쿨을 챙겨야 하거나 다른 옵이 굳이 필요가 없는 상황이 아니라면 섞어쓰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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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몬드: 탱커나 힐러에게 가장 좋은 세팅이다. 올 아몬드 토핑은 최소 25.5%, 부옵으로 피감(최대 6%)를 넣을 경우 55.5%까지 피감이 가능하다. 올 아몬드를 쓰는 경우 세트효과 5%를 제외하고 40% 이상이 권장사항이다. 당연히 전방에서 피해를 가장 많이 받는 탱커에게는 두말할 필요 없는 0순위 옵션. 다만, 후술하겠지만 최근에는 딜러에게도 씌우는 경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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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개로 부옵으로 받는 피감 효과도 워낙 큰 편에 속해서 다른 토핑을 사용해도 피감 부옵은 반드시 챙겨가는 경우가 많다. 권장 수치는 최대한 30%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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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쿠키: 각성 홀리베리 쿠키, 요정왕 쿠키, 각성 퓨어바닐라 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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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즈베리: 과거 딜러에게 가장 좋은 세팅이었으나 힐러들 역시 힐량을 늘리기 위해 채용한다. 올 라즈는 최소 53%, 부옵 포함 최대 68%까지 공격력 증가가 가능하다. 딜러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제일 선호되는 세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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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적인 쿠키: 버닝스파이스 쿠키, 불꽃정령 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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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코칩: 스킬의 쿨타임을 낮춰주는 토핑이므로 빠르게, 자주 발동할수록 효과를 더 크게 볼 수 있는 쿠키들에게 많이 사용된다. 보통 35%까지 쿨타임을 낮춰주는 것을 목표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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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적인 쿠키: 홀리베리 쿠키, 생크림담비 쿠키, [[이터널슈가 쿠키]], 쉐도우밀크 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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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젤리: 치명타 관련 연구가 많이 이루어지면서 딜러에게 치명타 확률을 증가시켜주는 애플젤리를 한두개 슬쩍 끼워넣는 경우도 있다. 현 메타에서는 애플젤리를 쓰는 쿠키는 매우 드문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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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적인 쿠키: 뇌신무장 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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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땅콩: 와일드베리맛 쿠키와 같은 특수한 사례를 제외하고 일반적으로 처음 연구된 것은 쉐도우밀크의 출시로 인해 힐러들이 쉐밀의 첫 스킬에 타겟팅 되지 않도록 체력을 올려주면거 연구되기 시작했다. 이후에 자체적인 피해감소 효과를 하도 많이 둘러 굳이 아몬드를 두르지 않아도 피감을 충분히 채울 수 있는 쿠키들이 등장하면서 더 많이 연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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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적인 쿠키: 홀리베리 쿠키, 생크림담비 쿠키, 퓨어바닐라 쿠키, 천년나무 쿠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