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4 vs r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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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 62 | 대통령실 관계자는 머니투데이 더300(the300)에 "(쿠팡 관계자들이 국회에서) 국민들께 보여준 모습이나 미국 정치권 목소리, 자체조사 결과 발표 대응 등 전반을 보면 선을 넘었다는 목소리가 나왔다"고 말했다. 다만 대통령실의 직접 대응은 자제할 것으로 보인다. 다른 대통령실 관계자는 "(쿠팡 사태는) 부처가 나서서 적극 대응하기로 정리됐다"고 했다.[[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08/0005296973?ntype=RANKING&sid=001|#]] |
| 63 | 63 | == [[김범석]] 의장 사과문 논란 == |
| 64 | [[김범석]] 쿠팡Inc 이사회 의장이 [[2025년]] 12월 28일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사과문 본문은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건#s-2|상세]] 참고.] | |
| 64 | [[김범석]] 쿠팡Inc 이사회 의장이 [[2025년]] 12월 28일,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사과문 본문은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건#s-2|상세]] 참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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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 | 66 | 이는 쿠팡이 지난달 29일, 약 3370만명의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는 사실을 언론에 공개한 지 30일 만이다. 다만 사과문 전반에서는 “정부와 협력해왔다”는 기존 입장을 다시 강조하며, 그동안의 대응이 정당했다는 주장을 되풀이했다는 비판도 나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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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 70 | 김 의장은 동시에 쿠팡의 기존 대응이 적절했다는 점도 강조했다. 그는 “쿠팡은 조사 초기부터 정부와 전면적으로 협력해 왔다”며 “사고 직후 유출자를 특정해 정부에 통보했고, 정부와 협력해 사용된 장비와 유출된 정보를 신속히 회수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모든 관련 자료를 정부에 제출했으며, 많은 오정보가 확산되는 상황에서도 정부의 ‘기밀 유지’ 요청을 철저히 지켰다”고 주장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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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 | 72 | 또한 김 의장은 “유출자의 진술을 확보했고, 모든 저장 장치를 회수했다”며 확인 결과 유출자의 컴퓨터에 저장된 고객 정보는 약 3000건에 불과했고, 이 정보가 외부로 유포되거나 판매된 사실은 없었다는 자체 조사 결과를 다시 한 번 강조했다.[[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24/0000102377?ntype=RANKING&sid=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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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 | 하지만 [[김범석]] 쿠팡 의장은 정작 오는 12월 30일 ~ 31일 열리는 [[대한민국 국회|국회]] 6개 상임위원회 연석청문회에 출석하지 않겠다며 회피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 의장의 동생인 김유석 쿠팡 부사장과 강한승 전 대표도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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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 | 쿠팡 이용자 김모씨는 “큰 사고를 쳐놓고도 제대로 반성하지 않는 쿠팡 임원들의 모습을 보니 화가 난다”며 “대안이 없어서 쿠팡을 계속 쓰고는 있는데 나 같은 ‘호구’ 때문에 저들이 저리 당당한가 싶어서 여러 가지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https://m.news.nate.com/view/20251229n15199|#]] | |
| 73 | 77 | == 쿠팡 보상 논란 == |
| 74 | 78 | 쿠팡이 [[2025년]] 12월 29일, 발표한 보상안에 따르면 지난달 말 정보유출 계정으로 통지를 받은 고객 3370만명의 와우 멤버십 회원, 일반 회원은 물론 이미 탈퇴한 고객에게도 인당 5만원의 구매 이용권이 내년 1월 15일부터 순차 지급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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