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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24 | 일각에서는 쿠팡 개인정보 유출 핵심 관련자가 중국 국적인 쿠팡 전 직원으로, 이미 출국한 상태라는 의혹도 제기된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고 유출 경로를 살펴보는 단계”라고 설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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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26 |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과장 이병진)는 지난 25일 쿠팡 쪽으로부터 고소장을 접수 받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한 수사에 착수했다고 29일 밝힌 바 있다. 고소장에는 개인 정보를 유출한 [[피의자]]가 불상(알 수 없음)으로 적힌 것으로 전해졌다.[[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78998?sid=102|#]] |
| 27 | == [[가해자]] == | |
| 28 | == 피해 == | |
| 29 | 개인 정보가 무단으로 노출된 [[쿠팡]] 고객 계정 수가 3370만개이다. 약 3천만명 이상 고객이 피해를 보게 된 것이다. 이번 개인정보 유출에 배송 정보가 포함되면서 소비자 불안이 커지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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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2025년]] 11월 30일, 쿠팡 대표이사 박대준 명의의 사과문이 발표되었으며 내용은 다음과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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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folding [ 대표 이사 사과문 ] | |
| 38 | 31 | ||<tablewidth=500><bgcolor=#fff,#191919><keepall>'''고객 여러분께 심려와 걱정을 끼쳐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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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33 | 쿠팡 대표이사 박대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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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 46 | 다시 한번 고객 여러분께 심려와 걱정을 끼쳐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앞으로도 쿠팡은 고객 정보의 안전과 보안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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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 [[https://image11.coupangcdn.com/image/cmg/oms/banner/f662de13-c3ed-4bf4-a7c3-5ac541f85e18_720x1421.png|이미지]] ||}}} || | |
| 48 | [[https://image11.coupangcdn.com/image/cmg/oms/banner/f662de13-c3ed-4bf4-a7c3-5ac541f85e18_720x1421.png|이미지]] ||}}} | |
| 49 | == [[가해자]] == | |
| 50 | == 피해 == | |
| 51 | 개인 정보가 무단으로 노출된 [[쿠팡]] 고객 계정 수가 3370만개이다. 약 3천만명 이상 고객이 피해를 보게 된 것이다. 이번 개인정보 유출에 배송 정보가 포함되면서 소비자 불안이 커지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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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 이번에 유출된 정보는 이름, 이메일, 전화번호, 배송지 주소뿐 아니라 일부 주문 내역까지 포함돼, 단순한 통신사 정보 유출보다 피해 범위와 파장이 크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특히 배송지 정보는 일상생활과 직결돼 2차 스미싱이나 피싱 등의 악용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71229?sid=101|#]] | |
| 54 | == 사건 일지 == | |
| 55 | ||<tablebgcolor=#fff,#1c1d1f><width=23%> 11월 18일 ||[[쿠팡]] 측이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발생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 | |
| 56 | ||<|3> 11월 29일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쿠팡 쪽으로부터 고소장을 접수 받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한 수사에 착수했다. || | |
| 57 | ||[[대한민국 정부|정부]]는 쿠팡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 민관합동조사단을 구성했다 || | |
| 58 | ||[[쿠팡]]은 29일 저녁부터 30일까지 순차적으로 문자로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공지했다. || | |
| 59 | || 11월 30일 ||쿠팡 대표이사 박대준 명의의 사과문을 발표했다. || | |
| 56 | 60 | || 12월 1일 ||서울경찰청이 [[피의자]]가 사용한 IP를 확보해 추적 중이라고 밝혔다. || |
| 57 | 61 | == 의문점 == |
| 58 | 62 | 이미 퇴사한 직원이 개인정보 유출을 한 것으로 보이는데 그것도 해외에서 어떻게 민감한 고객 정보가 담긴 내부 시스템에 접근할 수 있었는지, 무려 5개월에 걸친 유출 과정에서 쿠팡의 내부 경보 시스템은 왜 작동하지 않았는지 석연치 않은 점이 적지 않다. 이 직원이 이렇게 빼돌린 정보를 어떤 식으로 활용할 계획이었는지도 확실하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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