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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 | 107 | || 12월 14일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와 IT 업계에 따르면, 경찰은 인증 시스템 개발 업무를 맡은 중국인 피의자 A(43)와 쿠팡 직원이 지난해 4월 11일부터 지난달 8일까지 키 관리시스템 ‘하시코프 볼트(Hashicorp Vault·이하 볼트)’에 접근한 내역과 계정 사용·반출·폐기·관리 이력 등을 압수수색했다.[[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25/0003489781?ntype=RANKING&sid=001|#]] || |
| 108 | 108 | || 12월 2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비롯해 ▲고용노동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금융위원회 ▲공정거래위원회 ▲경찰청 관계자가 1차 회의에 참석했다. 1차 회의에서 각 부처들은 부처별 대응상황을 공유하고 이번 사태의 신속한 문제 해결 및 엄정한 조치를 위한 TF 운영방향 등을 논의했다. TF에는 침해사고 및 개인정보 뿐만 아니라 쿠팡 기업 운영 전반에 걸쳐 제기된 여러 문제점과 관련된 부처들이 참여해 ▲침해사고 조사·수사 ▲이용자 보호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인증제도 개편 ▲기업 책임성 강화에 대해 중점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579041?sid=100|#]]|| |
| 109 | 109 | || 12월 25일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홍역을 치른 쿠팡이 실제 정보가 유출된 3000여명뿐만 아니라 전체 고객을 대상으로 한 보상안 마련을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피해 규모와 상관없이 이번 사태로 인한 고객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무너진 신뢰를 회복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쿠팡은 조만간 발표할 보상안에 피해를 본 3000여명에 대한 직접적인 보상은 물론, 전체 회원을 아우르는 혜택을 포함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쿠팡 측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최근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이 고객들에게 얼마나 큰 우려를 불러일으켰는지 책임을 통감한다"며 "수많은 국민이 걱정과 불편을 겪게 된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힌 바 있다.[[https://m.news.nate.com/view/20251226n00943|#]] || |
| 110 | || 12월 28일 ||[[김범석]] 의장이 국회 청문회에 또 불출석하겠다며 "본인은 현재 해외 거주 중으로, 2025년 12월30일과 31일에 기존 예정된 일정으로 인한 부득이한 사유로 청문회에 출석이 어려움을 알려드린다"라고 밝혔다. 연석 청문회 소관 상임위인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의 최민희 위원장은 "김범석 불출석, 절대 양해할 수 없다"라고 밝혔다. || | |
| 110 | ||<|2> 12월 28일 ||[[김범석]] 의장이 국회 청문회에 또 불출석하겠다며 "본인은 현재 해외 거주 중으로, 2025년 12월30일과 31일에 기존 예정된 일정으로 인한 부득이한 사유로 청문회에 출석이 어려움을 알려드린다"라고 밝혔다. 연석 청문회 소관 상임위인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의 최민희 위원장은 "김범석 불출석, 절대 양해할 수 없다"라고 밝혔다. || | |
| 111 | ||[[김범석]] 의장에 사과문이 발표됐다. || | |
| 111 | 112 | == 의문점 == |
| 112 | 113 | 이미 퇴사한 직원이 개인정보 유출을 한 것으로 보이는데 그것도 해외에서 어떻게 민감한 고객 정보가 담긴 내부 시스템에 접근할 수 있었는지, 무려 5개월에 걸친 유출 과정에서 쿠팡의 내부 경보 시스템은 왜 작동하지 않았는지 석연치 않은 점이 적지 않다. 이 직원이 이렇게 빼돌린 정보를 어떤 식으로 활용할 계획이었는지도 확실하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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