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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26 |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과장 이병진)는 지난 25일 쿠팡 쪽으로부터 고소장을 접수 받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한 수사에 착수했다고 29일 밝힌 바 있다. 고소장에는 개인 정보를 유출한 [[피의자]]가 불상(알 수 없음)으로 적힌 것으로 전해졌다.[[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78998?sid=102|#]] |
| 27 | 27 | == [[가해자]] == |
| 28 | == 피해 == | |
| 29 | 개인 정보가 무단으로 노출된 [[쿠팡]] 고객 계정 수가 3370만개이다. 약 3천만명 이상 고객이 피해를 보게 된 것이다. 이번 개인정보 유출에 배송 정보가 포함되면서 소비자 불안이 커지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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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이번에 유출된 정보는 이름, 이메일, 전화번호, 배송지 주소뿐 아니라 일부 주문 내역까지 포함돼, 단순한 통신사 정보 유출보다 피해 범위와 파장이 크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특히 배송지 정보는 일상생활과 직결돼 2차 스미싱이나 피싱 등의 악용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71229?sid=101|#]] | |
| 28 | 32 | == 수사 == |
| 29 | 33 | ||<tablebgcolor=#fff,#1c1d1f><width=23%> 11월 18일 ||[[쿠팡]] 측이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발생했다고 공식 발표 || |
| 30 | 34 | || 11월 29일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쿠팡 쪽으로부터 고소장을 접수 받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한 수사에 착수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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