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73 vs r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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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 | 177 | |
| 178 | 178 | 경기 후 POTM에 선정됐었는데, 이번 대회 스폰서인 버드와이저의 로고가 박힌 트로피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었지만 버드 와이저 로고가 안보이도록 사진을 찍어서 화제가 됐었다. FIFA에서 종교적 신념이나 개인적 신념을 위해 로고가 보이지 않게 찍게 해주는 버전이 있고 음바페는 그것을 선택한 것이다. |
| 179 | 179 | |
| 180 | 8강 상대는 역사적 라이벌인 잉글랜드가 되었다. 프랑스는 음바페가 5골 2어시스트를 기록하면서 절정의 기량을 뽐내는 가운데 앙투안 그리즈만 - 아드리앙 라비오 - 오렐리앵 추아메니의 중원 조합이 기대 이상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게 강점이지만, 매경기 1실점씩을 꼭 허용하고 있는 수비진이 불안 요소로 꼽히고 있었다. 특히나 잉글랜드가 16강까지 4경기 동안 무려 12골을 퍼붓는 절정의 공격력을 보였던 만큼 프랑스가 잉글랜드에 대량실점을 하고 페이스를 잃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었다. 프랑스 역시 이번 대회에서 뛰어난 공격력을 보여주고 있으나 대부분의 득점이 지루와 음바페에게 집중되어 있어 이 부분은 특정 선수에게 득점이 몰아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골고루 골을 넣고 있는 잉글랜드와는 대비되는 부분이기도 했다. | |
| 180 | 8강 상대는 역사적 라이벌인 잉글랜드가 되었다. 프랑스는 음바페가 5골 2어시스트를 기록하면서 절정의 기량을 뽐내는 가운데 앙투안 그리즈만 - 아드리앙 라비오 - 오렐리앵 추아메니의 중원 조합이 기대 이상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게 강점이지만, 매경기 1실점씩을 꼭 허용하고 있는 수비진이 불안 요소로 꼽히고 있었다. 특히나 잉글랜드가 16강까지 4경기 동안 무려 12골을 퍼붓는 절정의 공격력을 보였던 만큼 프랑스가 잉글랜드에 대량실점을 하고 페이스를 잃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었다. 프랑스 역시 이번 대회에서 뛰어난 공격력을 보여주고 있으나 대부분의 득점이 지루와 음바페에게 집중되어 있어 이 부분은 특정 선수에게 득점이 몰아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골고루 골을 넣고 있는 잉글랜드와는 대비되는 부분이기도 했다. | |
| 181 | 181 | |
| 182 | 182 | ===== 8강 VS 잉글랜드 ===== |
| 183 | 183 | 갑작스러운 발목 부상 때문에 훈련에 불참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잉글랜드전 출전 여부가 불투명해졌으나, 큰 부상은 아니었는지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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