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2 vs r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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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21 | 19세의 어린 나이로 2018 월드컵에서 프랑스의 우승을 이끌었으며, 리그 1 올해의 선수 3회, 득점왕 4회, 도움왕 1회, 2018 월드컵 신인상, 2022 월드컵 골든부트, 트로페 코파, 골든보이 등의 개인 커리어를 쌓았다. |
| 22 | 22 | == 유년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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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카메룬에서 프랑스로 이민을 와 축구 선수로 활동 후 AS 봉디 유소년 감독을 하던 아버지 윌프리드 음바페와 알제리 출신 전 핸드볼 선수 어머니 파이자 라마리 사이에서 프랑스의 수도인 파리의 19구(뷔트-쇼몽구)[14]에서 태어났다. 음바페 또한 아버지를 따라 어린나이 부터 아버지가 코치로 있는 AS 봉디에서 축구를 시작하였으며 뛰어난 재능을 보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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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이런 음바페와 처음 엮인 구단은 첼시 FC. 유스클럽에서 한 캠프에 음바페를 초청해 런던에서 첼시 유스팀과 같이 훈련을 하고 스탬포드 브릿지 투어를 하며 당대 첼시 스타 디디에 드록바를 만나기도 하였다. 이후 프랑스로 돌아온 음바페는 봉디를 떠나 다른 빅클럽 아카데미에 들어가고 싶다고 부모님께 말했으나 부모님은 프랑스에 남기를 원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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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이후 음바페는 주중에는 프랑스 국립 유스 양성 기관 클레르퐁텐과 주말에는 AS 봉디에서 2년 정도 훈련을 하며 뛰어난 두각을 나타냈고, 여러 클럽들의 유스팀 제안을 받았으며 특히 레알 마드리드는 2012년 11월 14세 음바페를 스페인으로 초청하여 음바페의 우상 지단이 직접 음바페의 가족을 공항까지 마중 나가서 음바페를 자신의 차에 직접 태워주기도 했다. 또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레알 마드리드 유스팀과 훈련하게 하며 당시 자신의 우상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만남을 가지게 하기도 하였다. 음바페에게는 이 경험이 프로 선수로 데뷔한 이후 인터뷰에서도 여러번 말했을 정도로 꽤나 특별한 경험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 |
| 28 | == 국가대표 데뷔 == | |
| 29 | 2017년 3월 25일 룩셈부르크 전에서 78분에 디미트리 파예트와 교체되어 출전하면서 국가대표 데뷔전을 가졌다. 상당히 이른 나이에 국대에 소집되어 데뷔전을 치른 만큼 자국 팬들의 기대치도 크다. | |
| 30 | ==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 == | |
| 31 | === 예선 === | |
| 32 | 2016/17 시즌 종료 후 현지시간 6월 13일에 펼쳐진 잉글랜드전에서 매우 센세이셔널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10명이 뛴 프랑스를 3:2 승리로 이끄는 데 일조하며 전 세계에 자신의 이름을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마지막 잉글랜드 수비 3명을 스텝으로 농락한 뒤 힐킥으로 패스하는 장면은 압권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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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한국시간 2017년 9월 1일 네덜란드와의 월드컵 예선에서 교체 출전해 3:0으로 리드하던 후반전 추가시간 상황에서 드디어 고대하던 A매치 데뷔골을 넣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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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 며칠 후에 펼쳐진 룩셈부르크와의 A매치에서는 선발로 출전했으며, 비록 팀은 비겼지만 약 73분 동안의 활약을 인정받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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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 이후 한국시각으로 2018년 3월 28일 새벽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러시아와 한 친선전에서 2골을 넣으며 팀이 3:1로 이기는데 일조했다. 폴 포그바와 함께 맹활약하며 24일 콜롬비아전 역전패의 아쉬움을 덜어냈다.이 경기에서 2골을 넣으며 기록 2개(모두 전후 기준)도 갈아치웠다. 만 19세 97일인 음바페는 전후 기준으로 A매치 최연소 멀티골 득점자다. 또 다른 기록은 전후 기준 원정 최연소 득점자다. 그는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기 전인 1933년 독일에서 골을 터뜨린 르네 제라르(당시 만 18세 284일) 이후 원정 경기에서 골을 넣은 가장 어린 선수가 됐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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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월드컵 직전에 가진 미국과의 친선경기에서 1:1 동점을 만드는 득점을 기록했다. | |
| 41 | === 본선 === | |
| 42 | 2018년 5월 17일에 발표된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 월드컵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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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 6월 12일 레퀴프는 음바페가 팀 훈련을 하다가 팀 동료에게 강한 태클을 당한 뒤 왼쪽 발목을 잡고 쓰러졌으며 더는 훈련을 진행할 수 없어 드레싱룸으로 이동했다고 전했는데, 다행히 음바페 본인이 큰 부상이 아니라고 밝혔다. | |
| 45 | === 조별리그 === | |
| 46 |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 C조 1차전 호주와의 경기에서 선발출전하여 19세 178일이라는 나이에 월드컵 본선 데뷔전을 치르게 되면서 1982년 당시 나이가 20세 118일이었던 브루노 베론을 제치고 프랑스 대표팀 최연소 메이저 대회 출전 선수가 되었다. 그러나 경기에서는 겉멋만 든 모습으로 볼을 끌며 템포를 해치고 코랑탱 톨리소, 우스만 뎀벨레와 함께 팀 내에서 워스트급 활약을 펼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풀타임동안 출장하였기에 많은 팬들로 부터 디디에 데샹의 양아들이라고 까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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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 C조 2차전 페루와의 경기에서는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경기 초반부터 공수를 활발히 오가 그라운드를 휘저으며 지난 경기에서의 부진을 딛고 뛰어난 활약을 펼쳤으며, 전반 34분에는 1골을 넣었는데 이것이 팀의 선제골이 되면서 프랑스의 16강 토너먼트 진출 확정에 기여했다. 경기 후 Man Of the Match 선정은 덤. 이 경기에서의 골로 음바페는 기존 다비드 트레제게(20세 246일)를 제치고 프랑스 역사상 최연소 월드컵 득점자가 되었으며, 프랑스 축구사에서 최초로 10대에 월드컵에서 득점을 기록한 선수가 되었다. MBC의 안정환 해설위원은 해설을 하며, "저 선수 몸값이 대체 얼마나 더 올라가려고.."라고 말했다. | |
| 49 | >"브라보. 정말 기쁘다. 그는 젊다. 월드컵에서 골도 넣었다. 그는 빠르게 움직였다. 그의 능력은 토너먼트에서 정말 도움이 될 것이다. 그가 한 일에 만족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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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 >디디에 데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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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 >"음바페가 역사를 바꿨다." | |
| 54 | >---- | |
| 55 | >BBC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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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 C조 3차전 덴마크전에서는 이미 16강 진출이 확정된 상황이었기에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되었고, 후반전에 투입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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