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3 vs r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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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 42 | 2018년 5월 17일에 발표된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 월드컵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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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 44 | 6월 12일 레퀴프는 음바페가 팀 훈련을 하다가 팀 동료에게 강한 태클을 당한 뒤 왼쪽 발목을 잡고 쓰러졌으며 더는 훈련을 진행할 수 없어 드레싱룸으로 이동했다고 전했는데, 다행히 음바페 본인이 큰 부상이 아니라고 밝혔다. |
| 45 | === 조별리그 === | |
| 45 | ==== 조별리그 ==== | |
| 46 | 46 |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 C조 1차전 호주와의 경기에서 선발출전하여 19세 178일이라는 나이에 월드컵 본선 데뷔전을 치르게 되면서 1982년 당시 나이가 20세 118일이었던 브루노 베론을 제치고 프랑스 대표팀 최연소 메이저 대회 출전 선수가 되었다. 그러나 경기에서는 겉멋만 든 모습으로 볼을 끌며 템포를 해치고 코랑탱 톨리소, 우스만 뎀벨레와 함께 팀 내에서 워스트급 활약을 펼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풀타임동안 출장하였기에 많은 팬들로 부터 디디에 데샹의 양아들이라고 까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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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 48 | C조 2차전 페루와의 경기에서는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경기 초반부터 공수를 활발히 오가 그라운드를 휘저으며 지난 경기에서의 부진을 딛고 뛰어난 활약을 펼쳤으며, 전반 34분에는 1골을 넣었는데 이것이 팀의 선제골이 되면서 프랑스의 16강 토너먼트 진출 확정에 기여했다. 경기 후 Man Of the Match 선정은 덤. 이 경기에서의 골로 음바페는 기존 다비드 트레제게(20세 246일)를 제치고 프랑스 역사상 최연소 월드컵 득점자가 되었으며, 프랑스 축구사에서 최초로 10대에 월드컵에서 득점을 기록한 선수가 되었다. MBC의 안정환 해설위원은 해설을 하며, "저 선수 몸값이 대체 얼마나 더 올라가려고.."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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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 55 | >B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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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 57 | C조 3차전 덴마크전에서는 이미 16강 진출이 확정된 상황이었기에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되었고, 후반전에 투입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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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 ==== 토너먼트 ==== | |
| 59 | ===== 16강 VS 아르헨티나 ===== | |
| 60 | 6월 30일 아르헨티나와의 16강 경기에서도 선발출전하여 경기 내내 니콜라스 탈리아피코를 신나게 털어대며 굉장한 활약을 펼쳤다. 전반 10분에는 엄청난 스피드로 아르헨티나의 골대 앞까지 쇄도해 상대의 경고와 페널티킥을 이끌어냈으며,[2] 이후 후반 19분에는 아르헨티나 진영에서 공을 잡고 수비수 한 명을 제친 뒤 왼발로 정확히 슈팅을 날려 역전골을 터뜨렸으며 4분 뒤에는 역습 상황에서 올리비에 지루의 스루패스를 받은 뒤 오른발 인사이드 슈팅으로 쐐기골을 넣었다. 그렇게 놀라운 순간 속도를 자랑하며 고작 4분만에 역전골과 쐐기골을 연속으로 뽑아내면서 멀티골을 기록, 1958년 펠레에 이어 60년만에 멀티골을 기록한 10대 선수가 되었다.[3] 팀은 4-3 승리를 따내며 8강 진출에 성공했고, 경기 후 음바페는 MOM으로 선정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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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 이번 대회 유력한 영플레이어상 후보다. 1997년 1월 이후 출생자 중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다. 현재로선 마땅한 경쟁자가 없다. 지난 대회 폴 포그바에 이어 또 다시 프랑스에서 영플레이어상 수상자가 나올 확률이 높다. 또한 아르헨티나전 멀티골로 골든부트 경쟁에도 합류했다. 그는 이번 대회 3골을 기록해 득점 공동 4위에 랭크돼 있다. 음바페 위에는 해리 케인(5골), 로멜루 루카쿠(4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골)뿐이다. | |
| 63 | ===== 8강 VS 우루과이 ===== | |
| 64 | 8강 우루과이전에서는 골은 골대로 넣지 못하고 같은 클럽 팀 동료인 이 분마냥 할리우드 액션을 보인 바람에 제대로 비판을 받았다.# 후반 22분에 상대를 도발하듯 패스를 하더니 크리스티안 로드리게스와 접촉 후 쓰러졌고, 오른손으로 얼굴을 왼손으로 배를 감싸며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는 듯한 모습을 보인 것. 음바페의 할리우드 액션에 디에고 고딘을 비롯해 우루과이 선수들은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였고, 프랑스 선수들까지 대응하며 험악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이에 음바페는 경고 카드를 받아 상황이 그제서야 종결되었다. 시간 지연으로 옐로 카드를 받는 대신, 상대편 선수에게 카드 한 장을 만들었을 정도로 영리했지만 차세대 축구 황제라는 선수가 말도 안 되는 시뮬레이션을 해서 보는 사람들의 눈총을 받았다. 이런 상황에서 항상 사고를 치는 루이스 수아레스가 휘말리지 않고 오히려 말렸다는 점에서 그의 멘탈이 장족의 발전을 이루어냈다고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프랑스 선수들은 충돌이 있었다 하면 드러누우며 침대축구를 보여주었다. | |
| 65 | ===== 준결승 VS 벨기에 ===== | |
| 66 | 4강 벨기에전에서도 골은 결국 못넣었지만 계속 측면에서 엄청난 드리블을 선보이고 다른 선수들과 연계플레이를 벌이는 등 벨기에 수비진들을 괴롭히면서 미친 활약을 보였다. 특히 후반 중반에 지루에게 1:1 찬스를 만들어준 힐패스는 그야말로 월드클래스급 패스였다. 수치 상으로도 프랑스 선수 역사상 월드컵 역대 단일 경기 최다에 해당하는 7회의 드리블 돌파를 기록했으며, 키패스도 6차례나 기록했다. 한편, 프랑스는 50분 경에 사무엘 움티티의 활약으로 프랑스는 결승골을 기록하며 결승 진출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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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 | 그런데 버릇 개 못주고 후반 막바지에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football_new6&no=447751&page=1&exception_mode=recommend|누가 봐도 알 정도로]] [[https://www.youtube.com/watch?v=F8zFb9zQGUU|시간 끄는짓]]을 하다가[* 네이마르는 고사하고 시간 끌기 플레이로 악명 높은 [[마누엘 노이어]]도 혀를 내두를 정도로 공을 끌고 있었다. 게다가 공이 자신의 소유권이 아니었다.] 벨기에 선수들의 단체분노와[* 스로인을 하려고 음바페에게 다가간 토비 알데르베이럴비가 공을 주지 않는 음바페를 밀었고 이를 옆에서 지켜 본 악셀 비첼도 음바페를 강하게 밀어 넘어뜨렸다. 그리고 뱅상 콤파니가 비첼을 진정시키고는 일어나지 않는 음바페를 일으켰다. 참고하자면 벨기에 대표팀의 수석 코치는 바로 '''티에리 앙리'''다. 앙리 앞에서 이런 행동을 저지른 것이다.] 관중들의 집단야유를 받았는데, 저 장면 이후에도 시간을 계속 끄는 미친 짓거리를 하다가 얀 베르통언이 이에 분노하여 [[을용타|뒤통수를 까버릴 정도]]로 더러운 플레이를 선보였다. 경기 후, [[에덴 아자르]]는 [[https://sports.news.naver.com/wfootball/news/read.nhn?oid=382&aid=0000659790|프랑스처럼 더럽게 이기느니 벨기에처럼 깨끗이 지는 것을 선택하겠다]]고 발언했고 파트리스 에브라는 [[http://v.sports.media.daum.net/v/20180711050732261|음바페가 네이마르에게 영향을 받은 것 같다]]며 비판했다.[* 에브라가 프랑스인이고 중계 중인 것을 감안하면 돌려서 강하게 비판한 것이다. 거기다 데샹 감독은 저런 걸 싫어하니 조심하라고까지 말했다. 더군다나 네이마르는 명백히 파울을 당한 상태라는 점에서 네이마르보다 더 질이 나쁘다.]--영향 받은거 치고는 이미 뛰어넘은듯.스승을 뛰어넘는 제자-- 본인은 "[[https://sports.news.naver.com/wfootball/news/read.nhn?oid=001&aid=0010204340|생각하고 싶은대로 생각하라. 불쾌하게 했다면 미안하다. 어쨌든 난 결승전 간다.]]"라고 인터뷰했는데, 상대편을 전혀 존중해주지 않는 태도로 더더욱 욕을 먹고 있다. 그나마 좋게 보자면 10대 선수답지 않게 대중과 언론의 질타에 전혀 흔들리지 않는 강철멘탈의 소유자라고 볼 수 있는 정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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