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6 vs r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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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 | 72 | 이번 대회의 음바페는 마이크 타이슨의 재림이라고 할 정도로 타이슨의 10대때의 외모와 흡사한데, 마치 타이슨이 10대 때 갑툭튀해서 경험많은 베테랑 복서들을 다 침몰시키며 WBA-WBC-IBF 통합챔피언이 되었듯, 음바페 역시 이번 월드컵에서도 10대 특유의 겁없는 패기로 승승장구하고 있다. 비록 더티 플레이로 말도 많았지만, 어쨌든 매 경기마다 자신의 능력을 증명해보이며 프랑스의 두번째 우승에 큰 기여를 하였고, 만 19세에 월드컵 우승을 경험한 선수가 되었다. 이 활약으로 2014년의 폴 포그바에 이어 베스트 영플레이어 상을 수상했다. |
| 73 | 73 | |
| 74 | 74 |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결승에서 골을 넣고, 펠레에게 펠레의 저주|찬사를 받았다.[[https://www.independent.co.uk/sport/football/world-cup/world-cup-2018-france-croatia-pele-kylian-mbappe-welcome-to-the-club-teenage-scorer-goal-video-a8448611.html|링크]] 그리고 월드컵 승리 후 [[https://www.irishmirror.ie/sport/soccer/soccer-news/kylian-mbappe-says-world-cup-12932380|인터뷰에선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며 자신은 더더욱 발전하고 싶다고 한다.]] 역시 재능에 걸맞는 거대한 그릇이다. [[https://www.dailystar.co.uk/sport/football/716579/Kylian-Mbappe-BETTER-France-legend-Thierry-Henry-Lee-Dixon-World-Cup-final-Croatia-PSG|아스날의 레전드는 음바페가 같은 나이였을 때의 앙리를 뛰어넘은 선수라고도 말한다.]] |
| 75 | == UEFA 네이션스 리그/2018-19시즌 == | |
| 76 | 첫경기 독일과의 경기에선 화려한 스킬들을 보여주며 상대 수비 1~2명 정도 유린시켰으나 결과로 이어지지 못하고 결국 팀도 0:0으로 비겼다. 그러나 골키퍼 알퐁스 아레올라와 더불어 이 경기에서 프랑스 최고의 선수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좋은 모습을 보였다. | |
| 75 | 77 | |
| 78 | 두번째 경기인 네덜란드와의 경기에선 상대 실수를 틈타 귀신같이 크로스를 받아서 한골을 넣고, 이외에도 장점인 스프린트를 이용하는 등 좋은 경기력을 이어나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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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 | 세번째 경기인 아이슬란드와의 경기에선 벤치멤버로 시작했는데, 프랑스가 아이슬란드에게 고전하고 2골을 내리 얻어맞으면서 끌려가자 후반전에 교체투입되어 드리블과 슛등 공격을 홀로 다했다.[11] 프랑스의 첫번째 골은 음바페의 턴과 돌파에 이은 슛이 수비를 맞고 들어가면서 자살골이 되어버려 자신의 기록으로 못남은 것에 아쉬워 했지만, 결국 두번째 골을 자신이 페널티킥으로 마무리하며 2골에 모두 관여를 했다. 이외에도 환상적인 라인브레이킹에 이은 골이 오프사이드로 취소되는 아쉬운 장면과, 수 차례의 드리블 돌파까지 보여주며 프랑스는 이날 음바페의 분투속에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득점으로 25경기만에 A매치 10골을 달성하면서, 프랑스 축구 역사상 최초로 A매치 10골을 달성한 10대 선수가 되었다. | |
| 81 | ||
| 82 | 네번째 경기인 네덜란드 전에서는 90분 풀타임을 소화했으나, 지난 경기들과 비교했을 때 그저 그런 모습을 보이며 2:0 패배를 막지 못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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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 | 조 편성이 쉽지 않다는 평이 많긴 했어도, 프랑스가 가장 유력한 4강 토너먼트 후보인 것에는 대부분 동의했다. 같은 조에 포함된 팀이 몰락하고 있던 독일, 지난 4년 사이 전력이 많이 떨어진 네덜란드였기 때문. 실제로 첫 경기가 0대0 무승부라 아쉽긴 했어도 이어진 네덜란드, 독일과의 연전에서 모두 승리를 거두면서 분위기가 4강 토너먼트로 기우는 듯 했다. 그러나 벨기에와 마찬가지로 마지막 경기에서 모든 걸 망쳐버렸다. 이날 포그바가 빠지면서 바이날둠을 필두로 한 네덜란드에게 중원에서 밀리는 모습을 보이며 불안함을 보이더니, 결국 전반 막판 바이날둠에게 골을 먹으며 추가 기울어버린다. 이때부터 프랑스는 계속 흔들렸고, 결국 다시 한 골을 먹으며 다 잡은 4강 토너먼트 진출권을 놓쳐버렸다. | |
| 85 | == UEFA 네이션스 리그 2022-23시즌 == | |
| 86 | 조별리그 3차전 오스트리아전 앙투안 그리즈만과 교체되며 출전했고, 이후 폭발적인 드리블로 골을 넣으며 극적인 무승부를 거두는데 일조했다. 이후에도 막판에 찬 슈팅이 상대 키퍼를 맞고 골대로 굴절되는등 위협적인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