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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21 | . 이후 이방원은 마지막으로 정몽주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자택으로 불러들여 마주앉아 시조 한 수를 읊었다. 이때 정몽주와 이방원이 주고 받은 시조가 바로 『청구영언』과 『가곡원류』, 『병와가곡집(甁窩歌曲集)』, 『해동가요』, 『시가』(詩歌) 등에 실려 있는 《단심가》(丹心歌)와 《하여가》(何如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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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此亦何如彼亦何如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 |
| 24 | 城隍堂後垣頹落亦何如 만수산 드렁칡이 얽혀진들 어떠하리 | |
| 25 | 我輩若此爲不死亦何如 우리도 이같이 얽혀 백 년까지 누리리라 | |
| 23 | >此亦何如彼亦何如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城隍堂後垣頹落亦何如 만수산 드렁칡이 얽혀진들 어떠하리, 我輩若此爲不死亦何如 우리도 이같이 얽혀 백 년까지 누리리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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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25 | > '''이방원 (하여가[* 하여가(何如歌)는 고려 말기, 조선 초기에 이방원(李芳遠)이 지은 시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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