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80 vs r281 | ||
|---|---|---|
| ... | ... | |
| 901 | 901 | * {{{#teal 변수}}}{{{#orange --}}} : 선 비교 후 감소 |
| 902 | 902 | * {{{#orange -+}}}{{{#teal 변수}}} : 증감이 아니라 덧셈의 역원(을 더하는) 연산으로 읽힌다. |
| 903 | 903 | |
| 904 | ||
| 905 | === and(&&) 와 or(||)를 이용한 변수값 정의 === | |
| 906 | {{{#!if a=3, false&&(a==2), a==3 | |
| 907 | 변수가 성공적으로 정의된다면 논리값 true가 숨어드는 모양이다. 그래서 변수에 값을 주는 부분에 논리 연산을 결합시킬 수 있고 만일 false가 되면 값이 주어지지 않는다.}}} | |
| 908 | ||
| 909 | {{{#!if (a==3)&&(a+=1), (a==4)&&(a+=1), (a==5)&&(a+=1), a==6 | |
| 910 | 논리식과 변수 정의식을 섞어 쓰면 {{{#!wiki style="display:inline; | |
| 911 | >{{{#!wiki @ms@ | |
| 912 | {{{#blue \{{\{#!if}}} ''논리식(조건부)'' | |
| 913 | \{{\{#!if ''변수 정의식(실행부)'' | |
| 914 | \}}\}{{{#blue \}}\}}}} | |
| 915 | }}}}}}같이 if 논리식을 하나 만들고 그 안에 if 변수 정의식을 적는 수고을 줄일 수 있다. 간단히 {{{#!wiki style="display:inline; | |
| 916 | >{{{#!wiki @ms@ | |
| 917 | {{{#blue \{{\{#!if}}} ''논리식(조건부)''{{{#orange &&}}}''변수 정의식(실행부)'' | |
| 918 | {{{#blue \}}\}}}}}}}}}}처럼 나타낼 수 있게 된다.}}} | |
| 919 | ||
| 904 | 920 | === null 병합 연산자 ?? === |
| 905 | 921 | {{{#!if null??null==null |
| 906 | 922 | {{{#!wiki @ms@ |
| ... | ... | |
| 913 | 929 | {{{#!if (0??"테스트")!="테스트" |
| 914 | 930 | 이를테면 연산자의 왼쪽을 0으로 적게 되면 null이 아니므로 왼쪽 것이 선택된다. }}}{{{#!if 0||"테스트"=="테스트" |
| 915 | 931 | 만일 {{{#!wiki @ms@ |
| 916 | {{{#orange ??}}}}}}연산자가 아니라 ||(OR) 연산자이면 0이 false이므로 오른쪽이 선택된다. }}}{{{#!if a=3, a=(0||"테스트"), a=="테스트" | |
| 932 | {{{#orange ??}}}}}}연산자가 아니라 {{{#!wiki @ms@ | |
| 933 | {{{#orange ||}}}}}}(OR) 연산자이면 0이 false이므로 오른쪽이 선택된다. }}}{{{#!if a=3, a=(0||"테스트"), a=="테스트" | |
| 917 | 934 | 아주 가끔 {{{#!wiki @ms@ |
| 918 | 935 | {{{#orange ||}}}}}}연산자를 섞으면서 }}}{{{#!if a=null, b=2, a??b==2 |
| 919 | 936 | 두 가지 이상의 변수를 다룰 때 쓸만하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