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11 vs r12
......
1818
{{{#!wiki
1919
무난하게 출력된다.}}}
2020
== style ==
21
{{{style=""}}} 그리고 콜론({{{:}}})[* 양식이름:설정값 으로 동작되는 모양], 스페이스바[* 설정해야 하는 변수를 구분], 세미콜론({{{;}}})[* 설정할 양식을 각각으로 구분하는 표시(명령 구분자)] 등 기호를 잘 입력해야 한다.
21
{{{style=""}}} 그리고 콜론({{{:}}})[* 구분자. 양식(속성)이름:설정값 으로 동작되는 모양], 스페이스바[* 설정해야 하는 변수를 구분], 세미콜론({{{;}}})[* 설정할 양식을 각각으로 구분하는 표시(명령 구분자)] 등 기호를 잘 입력해야 한다.
2222
##display:none을 두고 의도적으로 다르게 적은 문장.
2323
{{{#!wiki style=""
2424
style에 아무 것도 입력하지 않아도 (default) 출력할 수 있다.}}}
......
3131
같은 양식이름에 정의되는 설정값을 적어놓은 단락이 2개 이상 있으면 컴퓨터가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읽게 되면서 마지막으로 적어놓은 설정으로 나오게 된다. 가령 display:inline; display:none; display:inline;으로 적어놓으면 display:none; 을 읽어도 마지막(그 오른쪽)의 display;inline;이 적용된다.}}}{{{#!wiki style="display:inline; display:inline; display:none;"
3232
(inline, inline, none을 입력하면 none을 읽게 되어 해당 문구는 나오지 않는다.)}}}
3333
{{{#!wiki style="display:inline;"
34
{{{style=""}}} 안에 매개변수를 집어넣고 저장한 문서를 include로 호출할 때 매개변수에 값을 주면서 호출하게 되면 {{{style}}} 안에 입력된 단락 가운데 특정 단락이 깨져서 그 특정 단락에 대한 양식설정되지 않게 되었다. 이런 트릭을 넣고 생성된 틀이 많이 있었다.}}}
34
{{{style=""}}} 안에 매개변수와 그 값을 부여하는 표시(@@_@매개변수=@)를 집어넣고 저장한 문서를 include로 호출할 때 {{{style=""}}} 안에 넣었던 매개변수에 값을 주 호출하게 되면 {{{style}}} 안에 매개변수를 넣었던 특정 단락이 깨져서 그 특정 단락에 대한 설정적용되지 않게 되었다. 이런 트릭을 넣고 생성된 틀이 많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