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60대 여성 살인 사건(비교)
| r8 vs r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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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37 | 경찰은 용의자가 자정 무렵 주택 주변에 접근해 약 2시간 동안 머문 뒤 오전 2시쯤 범행을 저지르고 곧바로 뒤편 야산으로 달아난 것으로 추정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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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 39 | 주택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에는 범행 장면 일부가 담겼다. 그러나 용의자가 야구 모자를 깊게 눌러쓰고 복면과 장갑으로 신원을 철저히 감춘 데다 손에 흉기를 들고 있어 얼굴이나 신체 특징은 확인하지 못했다. |
| 40 | == [[피의자]]의 행방 == | |
| 41 | 사건은 [[2026년]] 6월 10일에 발생했지만 7월 29일까지 경찰은 아직 용의자조차 특정하지 못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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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 경찰은 사건 발생 47일 만인 7월 27일 유족의 동의를 얻어 용의자가 주택에 침입하고 도주하는 CCTV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체중이 실린 듯 오른쪽 뒤꿈치가 밖으로 꺾인 채 걷는 특이한 걸음걸이가 담겼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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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 용의자는 침입할 때 두 손에 아무것도 들고 있지 않았으나, 범행 후에는 왼손에 흉기와 피해자의 가방을, 오른손에는 응급신고장비를 들고 현장을 빠져나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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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 얼굴과 체격이 가려진 상황에서 걸음걸이는 시민이 실제로 알아볼 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식별 정보다. 경찰이 영상 공개와 함께 보행 습관을 앞세운 것도 이 때문으로 보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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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 49 | 경찰은 영상 속 인물을 건장한 체격의 30∼40대 남성으로만 추정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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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 신고 포상금은 1억원이다. | |
| 43 | 52 | == 수사 및 재판 == |
| 44 | 53 | ||<-3><color=#fff><bgcolor=#000><tablealign=center><tablewidth=450><tablebgcolor=#fff,#1f2023><tablebordercolor=#000,gray> '''부천 원미구 금은방 살인 사건 수사 및 재판 상황''' || |
| 45 | 54 | ||<bgcolor=#bc002d><rowcolor=#fff><width=6.3%> '''항목''' ||<bgcolor=#bc002d><width=15.3%> '''수사기관''' ||<bgcolor=#bc002d><width=38.3%> '''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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