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60대 여성 살인 사건(r9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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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사고
①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② 실제로 발생한 사건 사고에 관련된 내용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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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실제로 발생한 사건 사고에 관련된 내용을 다룹니다.
통영 60대 여성 살인 사건 | ||
▲ 아직 체포되지 않은 용의자 인상착의[1] | ||
발생일 | 2026년 6월 10일 오전 6시 34분께 | |
경상북도 통영시 도산면의 한 주택 | ||
국가 | ||
수사기관 | 경남경찰청 | |
인명 피해 | 사망 | 1명 (여성 / 당시 60대) |
피 의 자 | 이름 | A씨 (남성 / 당시 ?세) |
혐의 | ||
재판 | 제1심 항소심 상고심 | |
수감 기간 | ||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2026년 6월 10일 오전 경남경찰청에 따르면 사건은 통영시 도산면 원산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발생했다.
당시 안방에서 잠을 자던 60대 여성 A씨는 외부에서 침입한 괴한이 휘두른 흉기에 목 부위를 찔려 숨졌다.
본채와 분리된 별채에서 잠을 자던 남편은 화를 면했다. A씨 남편은 같은 날 오전 6시 34분쯤 숨진 A씨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용의자가 자정 무렵 주택 주변에 접근해 약 2시간 동안 머문 뒤 오전 2시쯤 범행을 저지르고 곧바로 뒤편 야산으로 달아난 것으로 추정했다.
주택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에는 범행 장면 일부가 담겼다. 그러나 용의자가 야구 모자를 깊게 눌러쓰고 복면과 장갑으로 신원을 철저히 감춘 데다 손에 흉기를 들고 있어 얼굴이나 신체 특징은 확인하지 못했다.
당시 안방에서 잠을 자던 60대 여성 A씨는 외부에서 침입한 괴한이 휘두른 흉기에 목 부위를 찔려 숨졌다.
본채와 분리된 별채에서 잠을 자던 남편은 화를 면했다. A씨 남편은 같은 날 오전 6시 34분쯤 숨진 A씨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용의자가 자정 무렵 주택 주변에 접근해 약 2시간 동안 머문 뒤 오전 2시쯤 범행을 저지르고 곧바로 뒤편 야산으로 달아난 것으로 추정했다.
주택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에는 범행 장면 일부가 담겼다. 그러나 용의자가 야구 모자를 깊게 눌러쓰고 복면과 장갑으로 신원을 철저히 감춘 데다 손에 흉기를 들고 있어 얼굴이나 신체 특징은 확인하지 못했다.
3. 피의자의 행방[편집]
사건은 2026년 6월 10일에 발생했지만 7월 29일까지 경찰은 아직 용의자조차 특정하지 못하고 있다.
경찰은 사건 발생 47일 만인 7월 27일 유족의 동의를 얻어 용의자가 주택에 침입하고 도주하는 CCTV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체중이 실린 듯 오른쪽 뒤꿈치가 밖으로 꺾인 채 걷는 특이한 걸음걸이가 담겼다.
용의자는 침입할 때 두 손에 아무것도 들고 있지 않았으나, 범행 후에는 왼손에 흉기와 피해자의 가방을, 오른손에는 응급신고장비를 들고 현장을 빠져나갔다.
얼굴과 체격이 가려진 상황에서 걸음걸이는 시민이 실제로 알아볼 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식별 정보다. 경찰이 영상 공개와 함께 보행 습관을 앞세운 것도 이 때문으로 보인다.
경찰은 영상 속 인물을 건장한 체격의 30∼40대 남성으로만 추정하고 있다.
신고 포상금은 1억원이다.
경찰은 사건 발생 47일 만인 7월 27일 유족의 동의를 얻어 용의자가 주택에 침입하고 도주하는 CCTV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체중이 실린 듯 오른쪽 뒤꿈치가 밖으로 꺾인 채 걷는 특이한 걸음걸이가 담겼다.
용의자는 침입할 때 두 손에 아무것도 들고 있지 않았으나, 범행 후에는 왼손에 흉기와 피해자의 가방을, 오른손에는 응급신고장비를 들고 현장을 빠져나갔다.
얼굴과 체격이 가려진 상황에서 걸음걸이는 시민이 실제로 알아볼 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식별 정보다. 경찰이 영상 공개와 함께 보행 습관을 앞세운 것도 이 때문으로 보인다.
경찰은 영상 속 인물을 건장한 체격의 30∼40대 남성으로만 추정하고 있다.
신고 포상금은 1억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