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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9 |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 천민과 상민은 한자를 읽지 못해 곤장행이 예전부터 많았다. 물론 세종은 인심이 많았기에[* 뿌리깊은 나무에서는 세종이 욕을 정말 많이 했다고 했는데 세종은 백성에 대한 민심이 강했다.] 봐주는 경우도 많았다. 반대로 중인과 양반은 한자를 배웠기에 벌을 많이 받지는 않았다. 말그대로 조선은 총체적 난국이였다. 그래서 세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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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11 | === 훈민정음 계획 === |
| 12 | 새글을 만들기로 결심한다. 사실상 그 때의 세종의 시간은 거의 대부분이 새글 생각이였으며 실명이 되서까지도 열심히 고민을 했다. --고기는 안먹어요?--[* 실제로 세종은 고기를 많이 좋아했다.] 그렇게 몇 년의 시간이 지나고 드디어 결과를 보는데 | |
| 12 | 새글을 만들기로 결심한다. 사실상 그 때의 세종의 시간은 거의 대부분이 새글 생각이였으며 실명이 되어서까지도 열심히 고민을 했다. --고기는 안먹어요?--[* 실제로 세종은 고기를 많이 좋아했다.] 그렇게 몇 년의 시간이 지나고 드디어 결과를 보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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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14 | === 조선의 새 글, 훈민정음 === |
| 15 | 15 | 그 유명한 훈민정음의 스토리를 봤다. 세종은 말 그대로 전 세계에 혁명을 일으킨 것이나 다름 없었다. 물론 당시 조선은 거의 최빈국 상태였기에 진짜 혁명을 남겨주지는 못했지만 그건 6010년이 지난 이후니까 어쨌든 세계에 파탄을 준거나 다름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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