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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군대,직장생활에서 왕따를 당한경우 가정폭력을 보거나 겪은경우에도 자신감도 없으며 다양한 사람을 만나서 어떤 사람이 나에게 가장 잘 맞는지 경험을 쌓은 후 결혼하기 때문에 애인이 생기는것도 결혼도 어려워하며 휴일이 없는 직업은 더 어렵다. 시간이 있어야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성인은 운전이 가능해야 하고 옷도 나이 들어보이게 입지 않고 비만도 없는것을 포함해서 상대방이 마음에 들어야 하기 때문에한국에서 20대 중후반 혼인은 돈이 있어도 상대방이 거절하면 어렵다. 미디어나 주변 사람들을 통해 결혼 실패 사례를 접할 기회가 늘어나면서 결혼을 쉽게 결정하지 않는 경향이 강해졌다. 동남아시아처럼 개발도상국은 경제발전이 되어 있지 않아서 얼마든지 연애와 결혼이 하는데 [[개발도상국]]에서 선진국이 된다면 한국처럼 연애와 결혼이 어려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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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을 하기전에 연애도 똑같지만 21세기 전에는 결혼을 위해서 의무적으로 만나도록 하고 내집 마련하는것도 어렵지 않았다. 직업 학벌 경제적 능력에 대해서는 거짓말을 했으며 혼인신고도 당사자가 아닌데도 했다. 관리되어있지 않아도 정신질환자, 불치병 있는 사람이 아니면 돈이 없어도 결혼했다. 21세기에는 쌍꺼풀도 있고 관리되어있는 피부와 날씬한 몸과 (여성은 글래머한 몸) 경제적 능력도 확인하고 높은 지위의 배우자를 원하고 공감되는 의사소통이 되는것을 많은 사람이 좋아한다. 내집 마련하는것도 능력이 되지 않고 혼자 살기에도 쉽지 않고 혼자 사는데 만족하는 경우도 있으며 경력이 중단될 걱정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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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문서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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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ko.m.wikipedia.org/wiki/%ED%98%BC%EC%9D%B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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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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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혼(晩婚)은 결혼 적령기가 지나서 30대 중반 이후 나이가 들어 늦게 하는 결혼을 말한다. 21세기에 들어서는 결혼 연령이 점점 높아지는 추세. 대체로 개발도상국보다 선진국의 만혼 비율이 높다. 한국의 문화상 결혼하는 경우라면 손님을 초대할 인원이 친척,사촌을 부르고 친구라던지 제자 동료도 참석하는 경우도 있다. 특히 친구, 동료 가 없으면 사람이 더 없다.  웨딩홀 대여, 웨딩 촬영, 예단, 혼수 등 큰 돈이 들어가는 부분을 간략하게 생략하거나 줄여 주거 혹은 신혼여행 등 중요한 부분에 집중 투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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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먹고 사는 문제, 특히 '주거' 마련부터가 어렵다보니 기반이 없는 젊은 결혼 상대보다 나이가 있더라도 안정적 기반(정년 보장된 직장, 재력, 부동산 등)을 미리 갖춘 사람을 결혼 대상으로 선호하는 기호도 증가하고 있어 만혼은 더욱 큰 사회 현상으로 자리잡을 예상이다.늘어나는 평균수명도 무시하지 못 할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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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구하거나 자리잡고 나서 경제적으로 대비를 하고 결혼을 하려는 경향이 강해졌다 노년층은 20대 중후반부터 자녀의 결혼을 재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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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문서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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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ko.m.wikipedia.org/wiki/%ED%98%BC%EC%9D%B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