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20 vs r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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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은 이날 승리로 A조 2위에 오르며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당초 캐나다와 한국의 32강 맞대결이 예상됐지만, 이번 결과로 캐나다는 예상치 못한 상대를 만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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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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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6월 25일 승점 3점으로 마친 한국은 현재 조 3위 팀 중 4위다. 다른 팀들의 3차전 결과에 따라 순위가 바뀔 수도 있다. A, B, C조의 조별리그가 모두 끝난 가운데, B조 3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승점 4)에겐 이미 밀렸고 C조 3위 스코틀랜드와는 승점이 같지만 득실 차에서 앞섰다. 승점 3점으로 마친 한국은 현재 조 3위 팀 중 4위다. 다른 팀들의 3차전 결과에 따라 순위가 바뀔 수도 있다. A, B, C조의 조별리그가 모두 끝난 가운데, B조 3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승점 4)에겐 이미 밀렸고 C조 3위 스코틀랜드와는 승점이 같지만 득실 차에서 앞섰다. 남은 9개 조 3위 중 '한국보다 성적이 낮은 팀'이 3개 팀만 나오면 한국은 우여곡절 끝에 32강 토너먼트에 오를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24167?sid=104|#]] 남은 9개 조 3위 중 '한국보다 성적이 낮은 팀'이 3개 팀만 나오면 한국은 우여곡절 끝에 32강 토너먼트에 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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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26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E·F·D조의 조별리그 최종 3차전 결과 홍명보호에 유리한 경기 결과는 나오지 않았다. A조에 속해 가장 먼저 조별리그 일정을 마친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1승 2패 승점 3점, 골 득실 -1로 다른 조 결과를 기다렸다. 이번 대회 조 3위 간 순위 결정은 △최다 승점 △골 득실 △다득점 △페어플레이 점수 △FIFA 랭킹 순으로 이뤄진다. 가장 먼저 열린 E조에서는 퀴라소와 에콰도르가 승리하지 않는 게 홍명보호에 유리했다. 퀴라소는 코트디부아르에 0-2로 졌지만, 에콰도르가 독일에 2-1 역전승하는 이변을 일으켰다. 에콰도르는 1승 1무 1패 승점 4점을 챙기며 조 3위 간 순위에서 2위를 차지했다. 이어서 열린 F조에서는 일본이 스웨덴에 2골 차 이상으로 이겨야 했다. 일본은 선제골을 넣으며 앞서갔지만 스웨덴에 동점 골을 내주며 1-1로 비겼다. 스웨덴은 1승 1무 1패 승점 4점, 골 득실 0으로 에콰도르와 같았지만 다득점에서 7골로 2골인 에콰도르를 제치고 조 3위 중 가장 높은 자리에 안착했다.D조에서는 호주가 파라과이를 꺾거나 파라과이가 호주를 2골 차 이상으로 승리하는 게 한국에 유리했다. 하지만 두 팀이 0-0으로 비기며 승점 1점씩 나눠 가졌다. D조 3위 파라과이는 1승 1무 1패 승점 4점으로 조 3위 중 4위에 올랐다. 한국이 바랐던 결과가 나오지 않은 가운데 에콰도르와 파라과이가 한국보다 윗자리로 뛰어올랐다. 자연스레 한국의 순위가 2계단 밀리면서 4위에서 6위로 내려앉았다.[[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15722?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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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27일 이란은 미국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집트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G조 최종 3차전에서 이집트와 1-1로 비겼다. 이란은 이집트전 무승부로 3무를 기록하며 G조 3위로 조별리그를 마쳤다. 이란은 골득실(0)에서 한국(-1)에 앞선다. 반면 직전까지 전체 12개 조 가운데 3위 경쟁에서 7번째로 앞서있던 한국은 이란이 앞자리에 합류하며 8위로 내려왔다. 여기서 한 단계라도 밀려나면 그 즉시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월드컵 무대를 떠나야 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8일 열리는 J, K, L조의 최종 3차전 결과에 따라 이번 월드컵의 운명이 결정된다.[[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81/0003656355?ntype=RANKING&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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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32강 탈락 확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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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8일 콩고민주공화국은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K조 조별리그 3차전 우즈베키스탄과의 경기에서 3-1 역전승을 거뒀다. 197년 서독 대회 이후 52년 만에 두 번째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은 콩고민주공화국은 본선 첫 승과 함께 사상 첫 32강 진출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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