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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가장 성대한 잔치였던 정조의 화성 행차(1795년)가 미디어아트로 부활한다. 정조의 지극한 효심과 여민동락을 「수원화성 행행(行幸)」의 이야기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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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시즌을 맞는 이번 미디어아트의 감동은 화서문(2021), 화홍문~남수문(2022)을 이어 창룡문 일원에서 새롭게 재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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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룡문과 동장대, 동북공심돈 일원에서 펼쳐질 '2023 수원화성 미디어아트'에서 색다른 순간을 경험하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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