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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31 | == 구출 작전 == |
| 32 | 32 | 피해자 중 일부가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외부로 연락을 취하거나, 감금 시설에서 극적으로 탈출하면서 사건의 실체가 알려지기 시작했다. 대한민국 외교부와 대한민국 경찰청은 현지 대사관, 교민 단체, 캄보디아 경찰과 공조하여 구출 작전을 펼쳤다. 2023년과 2024년에 걸쳐 여러 차례 한국인 피해자들이 구출되었으며, 범죄에 가담한 한국인 조직원 일부가 국내로 송환되어 [[구속]]되기도 했다. |
| 33 | 33 | == 각국 조치 == |
| 34 | * [[파일:대한민국 국기.jpg|width=20px]] [[대한민국]] : 외교부는 캄보디아 등 동남아 지역에 대한 여행경보를 발령하고, 고수익 해외 취업 제의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경찰청은 인터폴 및 캄보디아 경찰과 국제 공조 수사를 통해 범죄조직 추적 및 피의자 송환을 진행하고 있다. | |
| 34 | * [[파일:대한민국 국기.jpg|width=20px]] [[대한민국]] : 외교부는 캄보디아 등 동남아 지역에 대한 여행경보를 발령하고, 고수익 해외 취업 제의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경찰청은 인터폴 및 캄보디아 경찰과 국제 공조 수사를 통해 범죄조직 추적 및 피의자 송환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캄보디아 내 대한민국 국민 대상 취업 사기 및 감금 피해가 급증함에 따라 대한민국 외교부는 수도 프놈펜에 대한 여행경보를 상향 조정했다. [[2025년]] 10월 10일 21:00 (KST) 부로 기존 2단계(여행자제)가 발령되었던 수도 프놈펜의 여행경보가 특별여행주의보로 상향 조정되었다. 기존에 특별여행주의보가 발령되었던 지역은 그대로 유지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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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 36 | * [[파일:캄보디아 국기.jpg|width=20px]] [[캄보디아]] : 국제 사회의 비판이 거세지자 캄보디아 정부도 인신매매 및 온라인 사기 범죄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에 나섰다. 그러나 일부 지역에서는 여전히 현지 관리와 범죄조직 간의 유착 관계가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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