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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2 | 242 | 이번 사후조정 결렬에 따라 노조는 앞서 확보한 쟁의권을 토대로 5월 21일 총파업을 강행할 수 있게 됐다.[[[[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57699?sid=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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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4 | 244 | 오후 10시 반, 총파업을 1시간 30분 앞두고 협의가 극적으로 타결됐다. 노조는 총파업을 유보하고 잠정합의안 찬반투표 절차에 돌입하기로 결정했다. 찬반투표는 5월 22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
| 245 | == 27일 == | |
| 246 | 삼성전자와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교섭단이 2026년 임금협약 조인식을 열고 임금협상을 최종 마무리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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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8 | 이번 조인식은 경기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삼성전자 The UniverSE에서 진행됐으며 삼성전자 여명구 부사장과 ▲김형로 부사장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 최승호 위원장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김재원 정책기획국장 등이 참석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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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 | 삼성전자와 공동교섭단은 총파업 예정일 하루 전인 지난 20일 밤 임금협약 잠정합의안을 극적으로 도출했으며 이후 지난 22일부터 27일까지 실시된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투표율 95.5%, 찬성률 73.7%를 기록하며 최종 가결됐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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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2 | 초기업노조 최승호 위원장은 “교섭 과정에서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장기간 논의를 거쳐 의미 있는 합의에 도달했다”며 “앞으로도 근로조건 개선과 직원 권익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언급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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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4 | 한편 삼성전자 사장단은 국민과 주주, 고객, 임직원, 정부의 지원에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노사 갈등 과정에서 사회적 우려를 초래한 데 대해 공식 사과했다.[[https://www.thedai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14245|#]] |